[충성] 병영으로 부터 날아온 편지
잘 모르는 번호에서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누군가... 궁금한 마음에 전화를 받았고
상대방에서 들려오는 소리
"충성! 이병 박재현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난번 백일 휴가를 무사히 마치고 귀대한
푸른그림자 박재현으로부터 온 전화였습니다.
이제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번 휴가때 회원님들이 베풀어주신 정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는 전화였습니다.
가끔씩은 우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고 있으며
회원님들의 내공증진을 보면서 부러움도 많이 생긴답니다.
어찌됐건
군대보낸 아들한테 온 전화처럼 저도 가슴이 뛰더군요
전시회에 참석은 하지 못하지만
성공적인 전시회가 되도록 기도를 하겠답니다.
몬 건강하게
그리고 차츰 익숙해지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끝으로
다음 휴가때 찾아뵌다는...
앞으로도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백영현[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