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전사람된건가요?
서구 탄방동, 중구 대흥동을 거쳐서 동구 가양동으로
둥지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염려덕에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제 정리만 남았습니다.
그동안 집얻으러 돌아다니고
이사준비하느라 겨를이 없었습니다.
이제 담달이면
둔산동 건물도 준공하게 됩니다.
막바지 정리작업이 한창입니다.
집 정리가 되면
누추하지만
울회원님들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전시회 준비하시는
쉼터님이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번개에 참석하려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무주에 왔습니다.
이시간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있겠죠?
그동안 새식구들도 많이 늘고해서
보고 싶은데...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이만 접습니다.
행복하세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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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bija™/연학봉2004.02.27 - 00:15 #158073역시 보드는 무주죠~~!! ^^;; 농담이구여.... 집들이 하실 때 꼭 초대해주십시요.....빨래비누라도.....ㅡㅡ;;;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좋은 일만 생기시구여.... 쿠헤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