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몇일전에 카메라를 바꾸고 싶어 안달이 났더랬습니다..
잘 찍지도 못하는 제가 기계욕심은 어찌나 많은지...
암튼 그래서 카메라를 내놨었는데..
쩝.....사겠다는 분이 계셨더랬죠...
팔라 그랬져....그래서 현금가지고 있을라 그랬죠..
하지만......
막상 팔라닌깐...아까운거지 뭡니까...
얼마 쓰지도 않은거에다가....지금까지
뽐뿌에 시달림에 꿋꿋이 버텨온 제가..
얼마나 좋은 사진 찍겠다고
바디를 바꾸겠습니까...ㅡ,.ㅡ
갖고 싶은 렌즈 하나 살라 그러면...
스스로를 자문해봅니다.
" 내가 그 좋은 장비를 가질 준비가 돼 있을까?"
대답은 No!! 였습니다...
몇번을 꾹꾹 참았습니다..
아.....지금은 좀 덜하지만...
기변하기로 맘먹은 몇일은 피가 바짝 바짝 말랐었습니다...
ㅡ,.ㅡ
잘 찍지도 못하는 제가 기계욕심은 어찌나 많은지...
암튼 그래서 카메라를 내놨었는데..
쩝.....사겠다는 분이 계셨더랬죠...
팔라 그랬져....그래서 현금가지고 있을라 그랬죠..
하지만......
막상 팔라닌깐...아까운거지 뭡니까...
얼마 쓰지도 않은거에다가....지금까지
뽐뿌에 시달림에 꿋꿋이 버텨온 제가..
얼마나 좋은 사진 찍겠다고
바디를 바꾸겠습니까...ㅡ,.ㅡ
갖고 싶은 렌즈 하나 살라 그러면...
스스로를 자문해봅니다.
" 내가 그 좋은 장비를 가질 준비가 돼 있을까?"
대답은 No!! 였습니다...
몇번을 꾹꾹 참았습니다..
아.....지금은 좀 덜하지만...
기변하기로 맘먹은 몇일은 피가 바짝 바짝 말랐었습니다...
ㅡ,.ㅡ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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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Prism)2004.03.04 - 20:38 #158145하도 팔고 사기를 많이해서....
전 심사숙고보다는 벼락치기 스타일로 사고 팔고 합니다.
대신 거래후에 절대 후회를 하지 않죠. 아니 후회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팔고난 지금 1년후를 보고 있습니다... ^^

진광철 님의 최근 댓글
사진으로 봐서는 차를 새로 한대 조립하는 같습니다....^^; 2004 03.17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2004 03.13 속상하시겠습니다.... 2004 03.06 아...학봉님이 제 엠에센아뒤를 링크 시켜놓으셨군요... 어제 잠깐 보닌깐 저보고 뉘시냐고 물으시던데... 바로 접니다....ㅋㅋㅋㅋㅋ 2004 03.05 ^^; 가보구는 싶은뎅.....여기 오프는 첨이라서리....^^ 2006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