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났습니다.
집사람 모르게 카메라 , 렌즈 포장물(씨디랑 기타 여러가지 들어있는....)을 집사람과 차를 바꾸면서
집사람 차 트렁크에 넣어 놓았는데, 다시 제 차로 바꾸면서 트렁크에 넣어놓은 것을 제 차로 못 옮겼는데,
오늘 보니까 그 가방이 2개나 되는데, 몽땅 없어져 버렸습니다.
Raw로 찰영한 사진이 있는데, 지금 씨디가 없어서 (미리 깔아놓을걸....)보지도 못하고 편집도 못하고
집사람에게 물어보지도 못하고...흑흑....
아이고...정말....

푸른하늘First/민상준 님의 최근 댓글
건강하세요. 그리고, 임신 축하드립니다. 2013 08.26 지금보았네요...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 05.15 라면끓어드릴께요... 언제든 오세요. 2013 05.15 굿....^^^^ 2013 05.15 와우....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짝짝짝.... 2013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