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그리고 새로운 시작...
저희와 (아마도 저와 더 밀접한 관계가 있겠지만) 관련이 있는 두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PHOTO.i.n.g ( http://photoing.co.kr )
놀고찍고 playfoto.com ( http://playfoto.com )
한동안 저희들의 작은 보금자리였었던 권영일(young54)님의 NNP사이트가 잠시 문을 닫아서 이 사이트를 아시는
회원분들께서 아쉬움과 서운함이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말이나 글로써 정리하기가 어려운 여러사정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지만, 새로운 사이트가 문을 열게 되었다는 연락에 반가움과 함께 설레임도 있습니다.
NNP의 새로운 이름인 PHOTO.i.n.g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기존 SLRClub과 NNP 회원들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playfoto.com의 자리 마련을 축하하면서 사이트의
발전을 함께 기원합니다.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親友이자 寫友를 만나게 되었고, 아직도 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벗이 별로 없이 조금은 외롭게 지내던 저로서는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벗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아직도 이러한 관계를 무척이나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부디 두 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한번 기원하면서 아쉬움속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어 봅니다.
PHOTO.i.n.g ( http://photoing.co.kr )
놀고찍고 playfoto.com ( http://playfoto.com )
한동안 저희들의 작은 보금자리였었던 권영일(young54)님의 NNP사이트가 잠시 문을 닫아서 이 사이트를 아시는
회원분들께서 아쉬움과 서운함이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말이나 글로써 정리하기가 어려운 여러사정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지만, 새로운 사이트가 문을 열게 되었다는 연락에 반가움과 함께 설레임도 있습니다.
NNP의 새로운 이름인 PHOTO.i.n.g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기존 SLRClub과 NNP 회원들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playfoto.com의 자리 마련을 축하하면서 사이트의
발전을 함께 기원합니다.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親友이자 寫友를 만나게 되었고, 아직도 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벗이 별로 없이 조금은 외롭게 지내던 저로서는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벗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아직도 이러한 관계를 무척이나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부디 두 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한번 기원하면서 아쉬움속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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