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쌀클럽이 좀 변질화 된듯한..
써 주시면서 잘 쓰라고 하신 판매자 분이 기억에 남네요(유명하신 분이죠 -.-) 이분도 요즘은 에쌀
클럽에서 잘 안보이시더군요. 이래저래 사고 팔면서, 친해진 분들도 많았습니다. 서울에 가서 뵌분
들도 있고, 대구에서 술집운영 하시던 분이 있는데, 오면 술 거하게 사준다고 하신분도 있고.. 그때
만 해도 적어도 쪽지 씹거나, 예약하고 쌩까버리는 사람은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거래 하면서 확실히 변한걸 느끼네요. 바디 내놨는데 4명이 예약하시구선, 답장도 없이
쌩까구..
무슨글 하나 잘못남기면, 우루루 리플달면서 무슨 마녀사냥 하듯이 하고, 신제품 게시판 가보
셨나요? 디씨 욕할 자격이 없더군요 -.-;; 그래도 결단력있는 운영자분들(반모님,소리님) 덕분에
유지 되는듯 싶네요. 아직 좋은 분들도 많이 남아있구요. DJSLR은 그런면에서 너무 좋은거 같아
요. 회장님 속썩이는 분도 없고.. 회원분들끼리 정말 친하게 지내고, 오래오래 지속됐으면 좋겠
습니다^^
-* 쓰고 나니 별 내용 없군요 -_-;;


골목길/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