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에 서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서
그는 죽음의 길을 난 삶의 길을 선택했을뿐
그와 나 그와 우리는 다를게 없다.
떠난자의 서러움
남겨진자 의 후회...
몇일동안 정신없었습니다
단 하루의 차이로 어쩌면 구할수 있을지도 모르는
귀한 생명을 방치한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다시한번 인터넷에 뿐만이 아닌 어떠한 매체를 통해서도
상대를 실망 시키고 근심에 빠지게 하는일은 피해야 겠다고 생각됩니다.
몇일더 잠수하고
마음의 정리와 반성을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그는 죽음의 길을 난 삶의 길을 선택했을뿐
그와 나 그와 우리는 다를게 없다.
떠난자의 서러움
남겨진자 의 후회...
몇일동안 정신없었습니다
단 하루의 차이로 어쩌면 구할수 있을지도 모르는
귀한 생명을 방치한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다시한번 인터넷에 뿐만이 아닌 어떠한 매체를 통해서도
상대를 실망 시키고 근심에 빠지게 하는일은 피해야 겠다고 생각됩니다.
몇일더 잠수하고
마음의 정리와 반성을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아홉시의남작(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