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도바시 디카 가격 하락 추세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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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의 경우 신제품이 출시되면 이전 제품의 가격이 하락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새로 출시된 제품의 기능이 이전 제품과 비교해 떨어지게 되면 신제품과 이전 제품의 가격에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디지탈 카메라에서는 특히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는 편으로 신제품이 출시어도 이전 제품에 비해 기능이나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다면 두 제품 사이의 가격에 별다른 차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얼마 전 일본 최대 가전제품 매장인 요도바시 카메라 매장에서 디지탈 카메라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내용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DSLR 카메라 중 니콘 D100이 전회(6월 7일)와 비교해 무려 31,400엔이 하락하였으며, 니콘 쿨픽스 8700도 36,400엔이 떨어습니다. 그 외 올림푸스 E-1이나 캐논 EOS Kiss Digital(300D), 니콘 D70도 소폭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이에 비해 시그마 SD10과 후지필름 파인픽스 S2pro는 가격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 같은 가격 하락 추세는 DSLR 카메라 뿐만 캐논 익시 디지탈 L(익서스 i), 소니 사이버샷 W1,T1, 올림푸스 뮤 30 디지탈(뮤 300) 등 컴팩트형 디지탈 카메라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올림푸스 카메디아 C-5060wz, 카메디아 C-770uz은 약간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얼마 전 출시된 C-8080wz은 고화소 제품 중 드물게 가격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7월 8일자 디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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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것은
http://www.dcinside.com/graphic-info/yododow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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