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난감한 일이.....
5700 인가...
저는 차라리 일상을 찍을려면 작은 사이즈를
작품 환경을 구축할려면 SLR로 처음부터 시작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책상속에 뒹굴고 있다는 콘탁스 G1 이야기를듣는순간
눈이 +_+ 하고 뜨이면서 형 그거 나줘 나줘 하고 매달렸습니다 ㅡㅡ;;;
(평상시 매달리는 사람이 아닌데...;;;; )
고장이나서 다중노출 이 되다가다 2~3컷 그냥 휘리릭 감아 넘어가버리는 고장이라고 하더군요
콘탁스 클럽 가서 보니깐 배터리가 다되어 배가고프면 그런짓을 한다고 하더군요 -_-;;;
음... 그래서 지금 G1이 제 책상위에 올라앉아있습니다 ㅋㅋ
저번의 하이매틱 의 아픔을 딛고 다시한번 필름을 사랑해 볼까 합니다
삼공아 미안하다 ㅠ.ㅠ 역시 난...
내 첫사랑 필름을 버릴수가 없구나
너두 같이 많이 사랑해 줄게 너무 슬퍼하지 말려므나...



아홉시의남작(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