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요 낼 짐 쌉니다
아쉬움, 섭섭함, 깨운함, 불안감, 기대감....등 등..... 복잡미묘한 감정이 뒤섞인채 이제 그만 떠납니다. ㅡ.ㅡ
아~!
낼 이곳 지하세계의 탁한곳을 벋어나서
따듯한 햇살이 드는 그런 곳으로 갑니다. 변방 한적한 곳으로.....
그동안 좀 자유스럽게 시간을 내기도 했는데 앞으로 어찌될지...???
어데로 가냐구요?
멀리~
저 멀리 북쪽으로....
유성구 하고도 송강동이라고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
짐 옮기고 스튜디오정리 얼추되면 벙개 함 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컴맹이라서요
혹? 9월1일 컴터 포멧후 OS를 다시 설치(2000 ㅡ> XP)하고싶은데 도와주실분 계신가용?
탕수욕에다가 짱깨로 팍팍 쏘겠습니다.(짬뽕도 가능합니당~)
댓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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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l(오팔)/한경일2004.08.30 - 21:45 #163234새로운 출발 축하드립니다.
어둡고 탁한곳에서의 샵을 접고,,
환하고.희망이 보이는곳으로 이전하신다니.
정말 좋네요..
반갑기도하구요..
이제 잘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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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친구(김봉석) 님의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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