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서울에 있는 노맙입니다.
무역회사에, 주 5일 근무라... 여유가 많이 남을 줄 알았는데...
사실 그렇지도 않네요.
게다가...
요즘... 대전으로다시 내려가기 위해 비장의 칼을 갈고 있는 중입니다.
(시험 준비중)
퇴근하고 학원에 갔다가... 오면 쓰러져 자고
주말엔... 밀린 업무와, 빨레, 다림질, 청소... 를 마치고 나면 하루가 다 가있구요...
겨우 일요일엔 교회 갔다오면... 벌써 밤이랍니다.
사는게 왜이리 바쁜지...
어제는 큰맘먹고, 그동안 별러 왔던 광각을 질러 버렸답니다.
월급도 안정이되고 해서...
근 1년이 넘게 기다려 왔던 시그마 15-30을 지르려고 했습니다만...
T,T 요즘 MMF가 이율이 높다는 소리에 혹해서...
18-50중고로 질렀답니다.
10만원이라 부담은 적네요.
왜곡이 좀 많이 나와서. 새로운 장면을 많이 시도해 보려고 했었는데...
기대만큼의 왜곡은 없네요... ....
좀 밋밋한...
많이 노력해 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시험 되믄...
저도 한스님이랑 같은 직종... ㅋㅋㅋ
한스님 그 일은 시간 많이 나나요?
시간 날때마다, 갤러리 보고 가면서.. 구도랑 색감을 보고 갑니다.
사진 많이 많이 올리시는 분들 존경 합니다.
꼭 가까운 시간에 뵐수 있길...

nomop(정구철) 님의 최근 댓글
많이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 2006 06.08 ^.^ 저도 한 14개월정도.. 중국에서 기른적이 있습니다... 머리기르는거... 생각 보다 까다롭져... 제대로 관리 안하면... 정말 보기 싫습니다 게다가, 머리감는 시간도 사실 오래 걸리고, 샴푸도 많이 들어요... 여자들은 그러고 보면 정말 대단한... 2004 11.03 ^.^ 쉼터님... 제가 처음 SLR클럽에서 대전 모임 찾을때 부터 저를 따듯하게 반겨 주셨었는데... 좋은 일로 회장직을 두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임에 소홀해 지시는 것은 아니죠? 저희들이 고생시켜 드린건 맞기는 하지만서도... 2004 09.30 알리님... 예전에 정모에서 단 한번 뵈었었는데. 그때는 펑크 머리 이셨던 것 같은데... 젊었을때 많이 시도해 보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이번스타일은 성공인것 같습니다. 2004 09.11 오옷? 전자레인지에? 이거 실제로 해보신 겁니까? 2004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