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끄적..


겨울에 싸돌아다닐 데가 머.. 대충.. 정해진 셈입니다.
시내 바닥.
물론 혼자 생각이죠... (그거 말구 뭐가 잇을라나.. 하여튼..)
책 뒤적이다가 우헤헤 그랬는디..
이 책은 한 1년전 사두고 처박아 뒀던 거..그동안은 그냥 책상다리 짧은 거 대신 깔아둔건디..
그냥 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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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서 냠냠하니 맛있더라고요.
그런대로... 겨울철 타박타박 도시(생활) 촬영할 때 저에게 조금 도움이 된다봅니다.
오는 겨울 .. 실전에 도움이 되면 그 때가서 - 책에 적힌 난삽한 용어들 쓸어내고
짧게 = 쪼맨하게 ... 사진 귀퉁이에 썰레썰레 할 생각입니더.. ^^
Buffalo - John Renbourn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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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11.04 - 23:29 #165256아니....옛풍님~~
좀 쉽게 써주시면 안되나요?
넘 어렵습니다.ㅠ.ㅠ
저도 시간이 되면 시내를 나가볼까 하는데....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오뎅에 쇠주나 한잔하고 올려구요. ㅎㅎㅎ
오늘은 오뎅에 청하한잔 하고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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