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DJSLR의 호된 입문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홧팅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감사를 드리지 못해 이렇게 답글로 대신합니다.
이곳에 들어와 자판을 두드리니 고향에 온 듯 맘이 푸근해집니다
염려해주신 덕분에 이젠 툭툭털고 사진도 찍고 댓글로 아줌마 특유의 수다도 떨고 싶습니다.
그리고새로오신 여성회원님들도 넘넘 반갑습니다.
언젠 한번 여자들끼리만 뭉치면 어떨까요?(또 선동????)ㅋㅋㅋ
어제 밖엘 나갔더니 갑자기 사진이 찍고 싶어지더군요.
보도위에 뒹구는 낙엽을 보면서도 스산한 가로수를 보면서도 말입니다.
이제 아마 빗방울의 자리로 다시 돌아왔나 봅니다.
아~~참 대마도출사 가시는 님들도 몸성히 좋은여행 하시고
좋은사진 많이많이 담아오시길 빌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