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침 시간 잠깐이었지만 처음 뵈었다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본가에 부모님과 약속이 있어 먼저 떠나는 바람에... 거기다가 사진찍는다고 오르고 내리고 하는 통에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지만 앞으로는 그럴 기회가 많겠지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본가에 부모님과 약속이 있어 먼저 떠나는 바람에... 거기다가 사진찍는다고 오르고 내리고 하는 통에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지만 앞으로는 그럴 기회가 많겠지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버팔로/황진만 님의 최근 댓글
언제 와도 항상 계시는 분들 덕분에..... 항상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뜨끔한 글을 보는 것도 반가와지네요! 2012 08.30 아하.... 그렇군요! 심연님이 계신걸 잊고 있었네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2011 11.21 사버렸습니다!! ㅠㅠ 질문을 또 올리려고 합니다!!! 옛풍님! 건강하시죠??? 2011 11.15 허걱! 바리언님도 가셨군요! 너무 오래 안들어오다보니.... 축하드립니다. 2011 11.01 축하드립니다. 가봐야 하는데...... 일본 출장 예정이라.... 너무 아쉽네요! 쌍둥이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암튼 인생의 무덤에 들어오시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 201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