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감기가...
집에서 요양중인 호! 기심입니다.
집에 바닥 공사 하면서, 먼지 엄청 먹고
시멘트 마르게 보일러 계속 키라고 해서 켜놨더니 그냥 직빵으로 목감기 걸렸습니다.
실내 온도 26-27도가 유지되는 데다가 무지무지 하게 건조하니까...
목이 조금씩 컬컬하다가 오늘은 말도 안나오네요
마침(?) 몸살기운도 있고해서 쌍화차에 생강차에 막 마시면서 쉬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우리집 근처에는 내과나 이빈후과가 없네요.
코지님 치과만 딸랑 ㅎㅎㅎ
약국에서 약사먹고 대기(?)중입니다. ㅎㅎ
환기도 자주시키시고 건조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정말 한순간에 [뾰옹~~~] 가는군요 ^^;;
댓글1
-
쉼터2004.12.20 - 15:22 #167125다음과 같이 하면 많이 완화 또는 예방될 거예요.(쉼터의 방법)
저도 매년 환절기 때마다 감기에 걸리는 체질이지만, 다행히 올해 가을/겨울에는 감기를
앓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 예방차원
. 평소에도 얇은 내복을 입고 있는다. 특히 하의쪽...
. 몸에 약한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아스피린이나 복합 감기약을 빨리 먹는다.
. 실내를 자주 환기 시켜준다. (호기심님의 경우 실내 온도가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
- 치료차원
. 보리차를 끓인후 미지근한 상태로 자주 마신다.
. 잠 잘때 수건 두 장 정도를 미지근한 물에 적신후 방바닥에 펼쳐 두고 잔다.
(가습기가 있을 경우 제외)
. 목감기, 특히 기침이 심할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한다.
만일 더 심해질 경우 병원으로 꼭 직행한다.(쉼터는 절대 안함... 주사가 무서워서.. ^^;;)
감기 치료 잘 하시고 얼릉 감기 뚝... ^^

호기심/김형욱 님의 최근 댓글
인천파 대전팀도 있어요 ㅎㅎㅎ (저에요) 2006 03.25 축하드립니다. ^^ 2006 03.20 오랜만에 와서 가우디님 아프신 소식을 지금 알았네요~ 몸 조리 잘하세요~~~ 2006 03.16 담에 벙개때 뵈요~~ ^^ 2006 03.17 ㅎㅎ 2006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