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용암사....
1월 1일 새벽에 겨우 눈을 뜨고 가족들과 용암사로 달려갔었습니다.
처음에 길을 제대로 못찾아 헤매다가 다행히 용암사로 들어가는 차들을 만나
꽁무니를 따라 열심히 쫓아간 덕분에 무사히 용암사에 도착했습니다.
비룡님께서 글로 남겨주신 대로 용암사 절의 우측로를 따라 산 정상 근처까지
올라갔습니다. (와이프와 아기는 절 근처에 머무르고 저만....)
처음으로 삼각대와 가방, 카메라 목에 걸고 올라가봤는데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ㅠ.ㅠ
아무리 생각해봐도 운동 부족이라는.... ^^;
겨우 산 정상 근처에다 자리잡고 한참을 기다리다 겨우 사진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DJSLR 회원님들 만날 수 있을까 하여 전화를 드려볼까 했는데,
내려오자 마자 급하게 차를 빼주느라 용암사 까지 와서도 만나뵙지도 못했네요... ㅠ.ㅠ
어제 오늘 비몽 사몽 계속 잠을 자느라 이제야 정신차리고 사진도 한장 올리고,
이렇게 인사도 드리네요...
모두들 올 한해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길을 제대로 못찾아 헤매다가 다행히 용암사로 들어가는 차들을 만나
꽁무니를 따라 열심히 쫓아간 덕분에 무사히 용암사에 도착했습니다.
비룡님께서 글로 남겨주신 대로 용암사 절의 우측로를 따라 산 정상 근처까지
올라갔습니다. (와이프와 아기는 절 근처에 머무르고 저만....)
처음으로 삼각대와 가방, 카메라 목에 걸고 올라가봤는데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ㅠ.ㅠ
아무리 생각해봐도 운동 부족이라는.... ^^;
겨우 산 정상 근처에다 자리잡고 한참을 기다리다 겨우 사진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DJSLR 회원님들 만날 수 있을까 하여 전화를 드려볼까 했는데,
내려오자 마자 급하게 차를 빼주느라 용암사 까지 와서도 만나뵙지도 못했네요... ㅠ.ㅠ
어제 오늘 비몽 사몽 계속 잠을 자느라 이제야 정신차리고 사진도 한장 올리고,
이렇게 인사도 드리네요...
모두들 올 한해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기 바랍니다.


BugSlayer(장혁) 님의 최근 댓글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2005 09.16 으~~~ 리플들 다시 읽다가 또 한번 포기하게 되네요... 리플들 읽다보니 졸음이.... ^^; 2005 09.09 지금 보니 사용기의 내용이 어제와는 다르게 바뀌었네요.... ^^ 2005 09.09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만점 돌파하시겠네요... ^^ 2005 09.03 예전에 한참 논란이 되었던 연꼿(씨앗인가요?) 사진들이 생각나네요... 2005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