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기....
그런데 전시 준비에 열심히 몰두하고 계신 분들을 게시판을 통해 뵙게 되니 슬금슬금 마음에 자책감이 몰려옵니다. 시험을 앞두고 다음에 잘보지 뭐! 하고 놀아버리다가 막상 시험날에 닥치면 걱정이 되는 국민학교 때의 마음처럼....
그래서 벼락치기라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제출기한은 이번주까지이므로....
좋은 아이디어와 도움을 주신분께는...
아직 한번도 참석못했지만 부여집 번개 1회 참석회비를 대납코자 합니다.(단, 본인 참석시....(?))
낮에는 근무라 밤에만 움직일 수 있고 마감 하루전 토요일은 전일 가능합니다.
상기와 같이 과외 선생님을 모십니다.
ps 반드시 동반출사는 아닙니다. 게시판을 통한 가르침도 소중히 받겠습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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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박상현2005.02.02 - 13:17 #168458저도 이번 구정 연휴에 벼락치기를 해보려고 생각하는데
그 이후에 제출해도 늦지 않을지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
아마 이미 다 알고 계신 곳이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자연을 주제로 가까운 곳에서 지금 괜찮은 곳으로는
탑정이나 대청호의 일몰 또는 덕유산 향적봉의 설화가 어떨까 싶습니다.
야경으로는 시립미술관 주변이나 식장산 정상에서의 조망이 괜찮을 듯 싶구요.
인물의 경우엔 대전역앞 중앙시장통 사람들이나
소제동, 옥계동, 부사동 골목의 어린 아이들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일몰이나 설화는 기상 조건이 맞아야 하고
시립미술관 야경은 조명시간과 여건을 미리 확인하셔야 하며
식장산 야경은 파노라마 촬영과 강한 바람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또 인물사진은 다리품을 좀 파셔야 할 것입니다.
저도 잘 알지 못해서 이나마도 도움이 될까 부끄럽습니다.

버팔로/황진만 님의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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