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 마누라와 차 그리고 카메라......
안녕하세요 지난 12월부터 카메라를 떠나 버리고 겨울잠자는 아마비스카입니다....
올 1월부터 카메라 하나살라고 이리저리 분주하게 돈을 꼬불치고있었습니다...
2월이 된지금 어느정도 가시권에 왔습니다...ㅋㅋㅋ
다시 dj회원여러분들을 뵙길바라며 열심히 모으던때......
불현듯 고장나버리는 나의 차~~~ 첨엔 고치자고 맘먹고 마누라에게 말했습니다....
고치자.... 그러자 마누라왈.... 이참에 바꾸지....? 차가 너무 구져.....
헉...... 레이다에 돈냄새가나는 걸까요? 전 멀 사~~ 기름값비싸고 차갑도 계속떨어져.....
고쳐타자기냥..... 했으나..... 고치긴 뭘고쳐.... 그래도 차가 조금이라도 건장할때... 팔아넘기고
하나사자~~~ 그렇게 추진해~~~ 따라서
고민입니다..... 지난번 여름에도 is사려다 들켜서 천만원적금깨고 반씩 뿜빠이했는데.....ㅠㅠ
이번에도 어디선가 냄새를 맡은건 아닐까요?????
암튼 고민입니다...... 마누라와 차 그리고 카메라...
올 1월부터 카메라 하나살라고 이리저리 분주하게 돈을 꼬불치고있었습니다...
2월이 된지금 어느정도 가시권에 왔습니다...ㅋㅋㅋ
다시 dj회원여러분들을 뵙길바라며 열심히 모으던때......
불현듯 고장나버리는 나의 차~~~ 첨엔 고치자고 맘먹고 마누라에게 말했습니다....
고치자.... 그러자 마누라왈.... 이참에 바꾸지....? 차가 너무 구져.....
헉...... 레이다에 돈냄새가나는 걸까요? 전 멀 사~~ 기름값비싸고 차갑도 계속떨어져.....
고쳐타자기냥..... 했으나..... 고치긴 뭘고쳐.... 그래도 차가 조금이라도 건장할때... 팔아넘기고
하나사자~~~ 그렇게 추진해~~~ 따라서
고민입니다..... 지난번 여름에도 is사려다 들켜서 천만원적금깨고 반씩 뿜빠이했는데.....ㅠㅠ
이번에도 어디선가 냄새를 맡은건 아닐까요?????
암튼 고민입니다...... 마누라와 차 그리고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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