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축근무 마지막 이였습니다..


어제는 동계방학 단축근무 마지막 날이였습니다..
3월 2일부턴, 6시 퇴근이라지요..
단축근무 종료 기념(?!)으로 탑정 일몰을 담으러 겁나게 달려갔습니다만,
아쉽게도, 해는 빠른속도로 떨어지고 있더라구요.. 눈물을 머금고, 걍 돌아오는 수밖에..
돌아오는 길에,, 관저동 근처에서 이정호님, 맑은창님, 잔별님, 뒤늦게 바이런님.. 만나뵙고,,
집에 뉘엿뉘엿 들어갔찌요.. ^^;
오전에 병원도 좀 댕겨오고,, 집에 들어오니, 밖에 날씨가 아까운데요..
어데 갈때없나.. 고민줌 해봐야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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