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 시켜준다는데...난감하네요 ㅡㅡㅋ
아 진짜 이름이 미루짱인가...
한국어도 잘하는거 같은데..
이런 뒤숭숭분위기에..
소개를 받아야 하나...
참...
난감하네요 ㅋㅋ
연대에서 교환학생인데..
무슨 AV 걸 같기도 하고..참나...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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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풍(박경식)2005.03.18 - 20:39 #170713ㅎㅎ
오래전에 코메디언 "구봉서"가 나오는 낙양특집 먼거가 있었는데
이랬죠.
귀신이 나오는 흉가가 있는데,
그 마을에 원님이 부임하기만 하면 첫날밤에 죽는기라.
그래 공채를 했어요
거기에 또 별.. 볼 일 많은 (훔..훔..) 구봉서가 지원을 했죠.
드뎌 첫날밤.. ,,, (짜잔~!)
바람이 회~~~ㄱ 하구 부는데 코스프레한 뇨자가 쑤잉.. 등장했죠.
그래서 히~^히^히^히^ ...
.
.
.
근디 담날 아침 구봉서 (신임원님)은 멀쩡하니 나왔거든요.
그래 사람들이 물어봤죠.
우째... 그럴 수 있는가?
그랬더니 대답..
.
.
.
"이쁘던데.. 캐찹을 쪼매 입가에 발라서 그렇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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