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게 몇 미리 렌즈야요?
기사에서 퍼옵니다.
궁금한게
딱... 하나 있는데..
. . 마지막 나온 딩크녀석 사진은 대체 뭐로 찍었길래 이래유???
------------------------ [펌] --------------------
궁금한게
딱... 하나 있는데..
. . 마지막 나온 딩크녀석 사진은 대체 뭐로 찍었길래 이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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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무승부였습니다.
새벽에 경기를 보느라고 비몽사몽간에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짜투리 시간 내서 지나측 기사가 있길래 번역했습니다.
지나측 기사는 항상 찌라시 냄새가 심하게 풍기고 그들의 사상이 재밌어 재미삼아 번역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 기사들은 유럽 특약으로 유럽인들이 쓴 기사같아 그래도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박지성이 부진했단 말들도 있는데 경기를 본 저로서는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어웨이 경기에서 브레멘을 상대로 10골(2경기)을 넣은 엄청난 공격력을 지닌 팀을 맞아 공수로 박지성 정도의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선수는 유럽에서도 그리 흔치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홈에서의 필승을 기원합니다. 지성 영표 1골 씩만....^^
글을 길게 쓸 수 없겠군요. 하여간 즐감 하십쇼...
한국의 황금소년은 로벤의 창을 이어받았다. 중한 축구의 (수준)차이는 도데체 얼마나 큰 건가?
http://sports.sina.com.cn 2005年04月06日08:28 新浪体育

지나체육 보도
올해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네덜란드 아인트호벤팀은 승리의 축가를 부르며 8강에 진입했고 8강전에선 프랑스의 패자인 리옹과 무승부를 이뤄 4강 진입의 기대를 한껏 부풀렸다. 두 명의 한국 선수인 박지성과 이영표는 아인트호벤의 주축 선수이고 그 중에서도 박지성은 이번 시즌 성공적으로 로벤이 남겨 놓은 바톤을 이어받았다. 한국의 귀중한 한 세대는 아시아 축구에게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획기적인 성공을 남겨줄 수 있을 것이다.
박지성은 로벤의 창을 이어받았다.
2002년 월드컵에서 박지성은 포르투갈을 탈락시킨 한 방의 슛으로 자신의 수준과 재질을 증명했으나 작고 소심한 일본 교또의 포플상가팀은 자연적으로 그를 놔주지 않았다. 그러나 연말 박지성은 신기의 감독인 히팅크와 함께 네덜란드의 3대 클럽팀인 아인트호벤에서 새로운 운명을 시험하기 시작했다.
처음 도착했을 때 박지성의 위치는 같은 동포인 이영표의 확고함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이영표는 아주 빠르게 리그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했으며 미들과 수비를 맡을 수 있는 전천후 선수인 그는 여전히 히딩크의 손안의 진주같은 존재이다. 상대적으로 박지성의 어려움은 너무나 많았는데 같은 위치에 로벤과 같은 절대 고수가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그 몇 년 동안 그는 후보석에서 지낸 시간이 주전으로 나선 시간보다 훨씬 많았다.
몇 년 동안의 침체기를 지내며 설령 후보석에서 지내더라도 로벤과 같은 고수와 겨룰 수 있었고 또한 히딩크와 같은 명감독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으면서 박지성은 점점 탈아입구(아시아를 벗어나 유럽에 들어감)의 변신을 실현시킬 수 있었다.

박지성은 이렇게 말한다 “우선 내가 유럽리그에 들어올 수 있었음은 월드컵에서 플레이 할 수 있었기 때문이므로 그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아인트호벤으로의 이적은 나에게 아주 어려운 도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유럽에서의 플레이는 나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것이다. 큰 무대에 대한 느낌은 아주 미묘하다. 그 점이 또한 내가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다. 높은 수준의 환경에서 경기해야 효과적으로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다”
히딩크는 자신의 한국 심복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하고 있다. “그들은 매우 강한 정신적 역량을 지니고 있어 도착하자마자 바로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했다”
한국인의 정신 역량은 확실히 칭송할만하다. 그곳에 도착 직후 박지성은 짜투리 시간에만 출전 가능성이 있었지만 절대 패배를 얘기하지 않는 그는 예비명단에 있다고 해서 소란피우지 않았으며 오히려 부단히 자신을 연마해 갔다. 지난 시즌 로벤이 팀에 소속되어 있을 때 박지성은 이미 28번의 출장 기회를 잡았고 6골을 넣어 적어도 출장 시간은 이미 로벤과 동등한 지위에 있었다. 이번 시즌엔 24 경기에서 6골을 넣었고 10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장하였다. 아마도 이는 그의 폭발적인 시작을 알리는 일이 될 것이다.
중한 축구의 차이는 도데체 그렇게 큰 것인가?
일본의 해외파가 유럽에서 많이 빠져나올 때 박지성과 이영표의 네덜란드에서의 성공은 더욱 아시아 선수들을 반성하게끔 한다. 만약 아인트호벤이 리옹을 홈에서 만나 그들을 떨어뜨린다면 두 명의 아시아 선수는 유럽에서의 새로운 아시아 선수에 대한 역사를 쓰게 될 것이다. 이전 차범근은 레버쿠젠과 프랑크프르트에서 유에파컵을 차지했지만 오늘날의 박, 이 두 선수는 보다 높은 수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새로운 기적의 역사를 쓰려한다.
아마도 우리는 이는 아시아선수의 출중한 성공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선수가 승리자, 정복자의 자세로 유럽에서 등장할 때 중국 축구팬들은 씁쓸함과 함께 난처함을 더욱 많이 느끼게 될 것이다. 순지하이가 유에파컵에 진출했지만 한국인의 성공과 비교할 때 중국 축구팬들의 행복엔 사실 한계가 있다.
이전 박지성, 이천수는 아시아 청소년대회에서 취보가 이끄는 중국팀에게 패했다. 우리는 공한증이 끝날 때를 자위하며 노닥거릴 때 한국의 새로운 황금세대는 유럽의 팔방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우리의 이전 영웅인 취보는 오히려 퇴보의 운명을 맞고 있다. 박지성이 처음 아인트호벤에 도착했을 때 취보 역시 페예놀트에서 훈련을 했다. 그러나 올림픽팀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그는 네덜란드 입성의 기회를 놓쳤다. 다른 추구와 다른 족적 그리고 다른 환경이 완전히 상반된 운명을 만들어 놓았다.
현실로 돌아와 중한 축구의 실력차는 도데체 얼마나 큰가? 2002년 월드컵 이후 중국팀은 이전에 카탈루니아팀을 방문했었는데 상대방 감독인 알론소는 중국축구와 한국축구는 적어도 5년 이상의 차이가 있다고 했다. 5년..정말 5년의 차이만이 있길 바란다.
(클라우디오)
** 이 기사에 대한 재밌는 지나 네티즌 반응 하나...
[이 기사를 보니 왜 몇일 전 샤오자이가 말한 "중국과 이란 선수들만이 일류고 한국이나 일본은 이류 선수들이다" 라는 기사가 생각나지??? 시체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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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가 아이트호벤을 녹이다
특약기자 샹만커(?) 보도
아마도 운명은 그런 것인가 보다. 아인트호벤이 두 경기 3대 0으로 확실하게 모나코팀을 탈락시킨 후 이어 프랑스리그 형제인 리옹을 맞았다.
모나코가 선발대로 뛰었기 때문에 리옹의 아인트호벤에 대한 인식은 또한 더 깊어졌다. 모나코의 그리스 주장인 치커스는 리옹의 선수들에게 잠언과 같은 말을 남겼다 :
“아인트호벤은 사실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팀이다. 그들의 튼튼한 기둥은 미들의 코쿠나 반봄멜 그리고 보겔의 사심없는 컨트롤과 전 팀에 대한 공헌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선수는 두 명의 한국 선수인 박지성과 이영표다”
과연 에웨이 경기에서 1대 1로 리옹과 비겨 아인트호벤은 4강 진입의 기회를 더욱 넓혔다. 그리고 코쿠의 동점골은 바로 한국인 박지성이 79분 코쿠와 완벽한 2대 1 패스를 통해 리옹의 골문을 열어제친 것이었다.
아인트호벤은 이상한 팀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겐 두 명의 한국 주전이 있고 일찍이 한국에서 명성을 날린 명장 히딩크가 있기 때문이다. 비록 다른 팀들에 많은 아시아 선수들이 있지만 아마도 아인트호벤만이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를 확실하게 융합시켰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아인트호벤은 여러 종류의 요인과 여러 종류의 부호가 종합된 산물이다. 챔피언스리그, 저지(낮은 땅)문화, 아시아에서 유명해진 본토감독, 감독을 따라온 한국 철인의 지원 등으로 어찌 보면 복잡하게 뒤섞여 어지러운 느낌이라 모나코도 그 실체를 파헤치지 못했다.

그러나 박지성과 이영표 두 한국선수의 실력은 의심할 바 없다. 그들은 히딩크의 은덕만으로 네델란드에 온 것은 절대 아니다. 처음 아인트호벤에 왔을 때 팀의 네덜란드 대표선수들은 근본적으로 그들을 무시했다. 박지성이 8게임 연속 무득점이었을 때 그는 홈경기 때마다 야유를 받았다. 이에 히딩크는 그들에게 말했다.
“안심하고 내가 그와 4년간 계약했을 때는 자연히 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기억해라. 축구를 위해 그는 이미 3년 동안 전혀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
히딩크는 이번에도 옳았다. 3년 후의 지금, 박지성은 이미 다른 선수보다 훨 뛰어난 선수가 되었다. 지난 주 유트레이트와의 시합에서 박지성은 깨끗한 외곽골을 기록했다. 그 골은 이번 리그에서의 6번 째 골이며 이미 그는 최우수 선수에 3번 뽑혔다.
모나코 선수는 다시 한 번 리옹팀에게 경고했다. “브레멘과의 경기처럼 온 힘을 다해 아인트호벤을 압박해야 승리의 기회가 생긴다”. 그러나 4월 5일 경기에서 리옹은 선점한 후 여러 차례 기회를 날려버려 브레멘과의 경기와 같은 정확성은 전혀 없었다. 게다가 한국인에게 융화되어 최후의 1분까지 긴장을 풀지 않은 아인트호벤팀은 오히려 1점을 안고 돌아가게 되었다.
------------- [펌끝] ---------------------
질문 안 까먹었죠?
마지막 사진.. 딩크 녀석 손가락/ 팔목시계는 날아갔는데,
두 눈은 멀쩡하구,
그 옆의 녀석도 다 날아갔는데...
대체
뭔 렌즈가 이따우라요????
0
새벽에 경기를 보느라고 비몽사몽간에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짜투리 시간 내서 지나측 기사가 있길래 번역했습니다.
지나측 기사는 항상 찌라시 냄새가 심하게 풍기고 그들의 사상이 재밌어 재미삼아 번역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 기사들은 유럽 특약으로 유럽인들이 쓴 기사같아 그래도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박지성이 부진했단 말들도 있는데 경기를 본 저로서는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어웨이 경기에서 브레멘을 상대로 10골(2경기)을 넣은 엄청난 공격력을 지닌 팀을 맞아 공수로 박지성 정도의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선수는 유럽에서도 그리 흔치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홈에서의 필승을 기원합니다. 지성 영표 1골 씩만....^^
글을 길게 쓸 수 없겠군요. 하여간 즐감 하십쇼...
한국의 황금소년은 로벤의 창을 이어받았다. 중한 축구의 (수준)차이는 도데체 얼마나 큰 건가?
http://sports.sina.com.cn 2005年04月06日08:28 新浪体育

지나체육 보도
올해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네덜란드 아인트호벤팀은 승리의 축가를 부르며 8강에 진입했고 8강전에선 프랑스의 패자인 리옹과 무승부를 이뤄 4강 진입의 기대를 한껏 부풀렸다. 두 명의 한국 선수인 박지성과 이영표는 아인트호벤의 주축 선수이고 그 중에서도 박지성은 이번 시즌 성공적으로 로벤이 남겨 놓은 바톤을 이어받았다. 한국의 귀중한 한 세대는 아시아 축구에게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획기적인 성공을 남겨줄 수 있을 것이다.
박지성은 로벤의 창을 이어받았다.
2002년 월드컵에서 박지성은 포르투갈을 탈락시킨 한 방의 슛으로 자신의 수준과 재질을 증명했으나 작고 소심한 일본 교또의 포플상가팀은 자연적으로 그를 놔주지 않았다. 그러나 연말 박지성은 신기의 감독인 히팅크와 함께 네덜란드의 3대 클럽팀인 아인트호벤에서 새로운 운명을 시험하기 시작했다.
처음 도착했을 때 박지성의 위치는 같은 동포인 이영표의 확고함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이영표는 아주 빠르게 리그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했으며 미들과 수비를 맡을 수 있는 전천후 선수인 그는 여전히 히딩크의 손안의 진주같은 존재이다. 상대적으로 박지성의 어려움은 너무나 많았는데 같은 위치에 로벤과 같은 절대 고수가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그 몇 년 동안 그는 후보석에서 지낸 시간이 주전으로 나선 시간보다 훨씬 많았다.
몇 년 동안의 침체기를 지내며 설령 후보석에서 지내더라도 로벤과 같은 고수와 겨룰 수 있었고 또한 히딩크와 같은 명감독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으면서 박지성은 점점 탈아입구(아시아를 벗어나 유럽에 들어감)의 변신을 실현시킬 수 있었다.

박지성은 이렇게 말한다 “우선 내가 유럽리그에 들어올 수 있었음은 월드컵에서 플레이 할 수 있었기 때문이므로 그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아인트호벤으로의 이적은 나에게 아주 어려운 도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유럽에서의 플레이는 나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것이다. 큰 무대에 대한 느낌은 아주 미묘하다. 그 점이 또한 내가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다. 높은 수준의 환경에서 경기해야 효과적으로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다”
히딩크는 자신의 한국 심복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하고 있다. “그들은 매우 강한 정신적 역량을 지니고 있어 도착하자마자 바로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했다”
한국인의 정신 역량은 확실히 칭송할만하다. 그곳에 도착 직후 박지성은 짜투리 시간에만 출전 가능성이 있었지만 절대 패배를 얘기하지 않는 그는 예비명단에 있다고 해서 소란피우지 않았으며 오히려 부단히 자신을 연마해 갔다. 지난 시즌 로벤이 팀에 소속되어 있을 때 박지성은 이미 28번의 출장 기회를 잡았고 6골을 넣어 적어도 출장 시간은 이미 로벤과 동등한 지위에 있었다. 이번 시즌엔 24 경기에서 6골을 넣었고 10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장하였다. 아마도 이는 그의 폭발적인 시작을 알리는 일이 될 것이다.
중한 축구의 차이는 도데체 그렇게 큰 것인가?
일본의 해외파가 유럽에서 많이 빠져나올 때 박지성과 이영표의 네덜란드에서의 성공은 더욱 아시아 선수들을 반성하게끔 한다. 만약 아인트호벤이 리옹을 홈에서 만나 그들을 떨어뜨린다면 두 명의 아시아 선수는 유럽에서의 새로운 아시아 선수에 대한 역사를 쓰게 될 것이다. 이전 차범근은 레버쿠젠과 프랑크프르트에서 유에파컵을 차지했지만 오늘날의 박, 이 두 선수는 보다 높은 수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새로운 기적의 역사를 쓰려한다.
아마도 우리는 이는 아시아선수의 출중한 성공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선수가 승리자, 정복자의 자세로 유럽에서 등장할 때 중국 축구팬들은 씁쓸함과 함께 난처함을 더욱 많이 느끼게 될 것이다. 순지하이가 유에파컵에 진출했지만 한국인의 성공과 비교할 때 중국 축구팬들의 행복엔 사실 한계가 있다.
이전 박지성, 이천수는 아시아 청소년대회에서 취보가 이끄는 중국팀에게 패했다. 우리는 공한증이 끝날 때를 자위하며 노닥거릴 때 한국의 새로운 황금세대는 유럽의 팔방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우리의 이전 영웅인 취보는 오히려 퇴보의 운명을 맞고 있다. 박지성이 처음 아인트호벤에 도착했을 때 취보 역시 페예놀트에서 훈련을 했다. 그러나 올림픽팀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그는 네덜란드 입성의 기회를 놓쳤다. 다른 추구와 다른 족적 그리고 다른 환경이 완전히 상반된 운명을 만들어 놓았다.
현실로 돌아와 중한 축구의 실력차는 도데체 얼마나 큰가? 2002년 월드컵 이후 중국팀은 이전에 카탈루니아팀을 방문했었는데 상대방 감독인 알론소는 중국축구와 한국축구는 적어도 5년 이상의 차이가 있다고 했다. 5년..정말 5년의 차이만이 있길 바란다.
(클라우디오)
** 이 기사에 대한 재밌는 지나 네티즌 반응 하나...
[이 기사를 보니 왜 몇일 전 샤오자이가 말한 "중국과 이란 선수들만이 일류고 한국이나 일본은 이류 선수들이다" 라는 기사가 생각나지??? 시체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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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가 아이트호벤을 녹이다
특약기자 샹만커(?) 보도
아마도 운명은 그런 것인가 보다. 아인트호벤이 두 경기 3대 0으로 확실하게 모나코팀을 탈락시킨 후 이어 프랑스리그 형제인 리옹을 맞았다.
모나코가 선발대로 뛰었기 때문에 리옹의 아인트호벤에 대한 인식은 또한 더 깊어졌다. 모나코의 그리스 주장인 치커스는 리옹의 선수들에게 잠언과 같은 말을 남겼다 :
“아인트호벤은 사실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팀이다. 그들의 튼튼한 기둥은 미들의 코쿠나 반봄멜 그리고 보겔의 사심없는 컨트롤과 전 팀에 대한 공헌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선수는 두 명의 한국 선수인 박지성과 이영표다”
과연 에웨이 경기에서 1대 1로 리옹과 비겨 아인트호벤은 4강 진입의 기회를 더욱 넓혔다. 그리고 코쿠의 동점골은 바로 한국인 박지성이 79분 코쿠와 완벽한 2대 1 패스를 통해 리옹의 골문을 열어제친 것이었다.
아인트호벤은 이상한 팀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겐 두 명의 한국 주전이 있고 일찍이 한국에서 명성을 날린 명장 히딩크가 있기 때문이다. 비록 다른 팀들에 많은 아시아 선수들이 있지만 아마도 아인트호벤만이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를 확실하게 융합시켰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아인트호벤은 여러 종류의 요인과 여러 종류의 부호가 종합된 산물이다. 챔피언스리그, 저지(낮은 땅)문화, 아시아에서 유명해진 본토감독, 감독을 따라온 한국 철인의 지원 등으로 어찌 보면 복잡하게 뒤섞여 어지러운 느낌이라 모나코도 그 실체를 파헤치지 못했다.

그러나 박지성과 이영표 두 한국선수의 실력은 의심할 바 없다. 그들은 히딩크의 은덕만으로 네델란드에 온 것은 절대 아니다. 처음 아인트호벤에 왔을 때 팀의 네덜란드 대표선수들은 근본적으로 그들을 무시했다. 박지성이 8게임 연속 무득점이었을 때 그는 홈경기 때마다 야유를 받았다. 이에 히딩크는 그들에게 말했다.
“안심하고 내가 그와 4년간 계약했을 때는 자연히 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기억해라. 축구를 위해 그는 이미 3년 동안 전혀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
히딩크는 이번에도 옳았다. 3년 후의 지금, 박지성은 이미 다른 선수보다 훨 뛰어난 선수가 되었다. 지난 주 유트레이트와의 시합에서 박지성은 깨끗한 외곽골을 기록했다. 그 골은 이번 리그에서의 6번 째 골이며 이미 그는 최우수 선수에 3번 뽑혔다.
모나코 선수는 다시 한 번 리옹팀에게 경고했다. “브레멘과의 경기처럼 온 힘을 다해 아인트호벤을 압박해야 승리의 기회가 생긴다”. 그러나 4월 5일 경기에서 리옹은 선점한 후 여러 차례 기회를 날려버려 브레멘과의 경기와 같은 정확성은 전혀 없었다. 게다가 한국인에게 융화되어 최후의 1분까지 긴장을 풀지 않은 아인트호벤팀은 오히려 1점을 안고 돌아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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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 까먹었죠?
마지막 사진.. 딩크 녀석 손가락/ 팔목시계는 날아갔는데,
두 눈은 멀쩡하구,
그 옆의 녀석도 다 날아갔는데...
대체
뭔 렌즈가 이따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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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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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4.06 - 23:58 #172224뽀샾의 진실.
기자가 사진 잘못 찍어서 촛점 안 맞은 원본에다가 다른 사진에서 잘 나온 얼굴 갖다 붙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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