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에 대한 배고픔이 있는 분덜 혹? 계십니껴~
틈만 나면 사진이 좋아라 달려나가고 주변의 지인들로 부터 꽤 실력을 인정받으며 노력봉사는 많이들 하지만 정작 본인 가족들의 사진은 수적열세를 보이거나 만족할 만큼의 컷수가 있다 하여도 중이 본인머리 못깍듯이 쓸만한 가족사진이 없는 것이 대부분 인듯 싶습니다.
하여 시간이 서로 허락된다면 2~4팀 정도 가볍게 가족출사를 나가도 될 듯 싶어서요.
(특히 가족들에게 랜즈들여대기에 많은 애로사항 느끼시는 분덜 이런기회를 통해 점수좀 올려 놓으시면 점차 찍힘당하는 것에 대한 가족들의 이해와 포용력이 높아지며 더 나아가서는 기대감 까지 얻으실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특별히 가족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전투적(?) 목적보다는 가볍게 가족과 시간을 갖는다는 개념으로 자유로운 공간에서 허락되는 만큼 자연스럽게... 그렇게 말입니다.
오프에서 가끔 몇몇분이 가족사진에 대한 애로를 말씀하시는듯 하여서리....





영상친구(김봉석) 님의 최근 댓글
강양항 인근에서 객잠자고 있는 현암입니다.만남을 기대하면서 스케쥴 조정에 들어갑니다. 2013 12.27 아직 울산에서 서식 중 이라... 뭐라...공사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해서 가능 할 수도 있을듯 한데.... 여하튼... 최대한...보고싶네요!!! 2013 12.02 아~! 오늘...!!! 축하.... 죄송... 전 지금 울산현장에 있는데 공사 막바지기에 하루하루가 전쟁인지라... 쫌 있으면 할아버지 되시겠군요! 축하드립니다. ^^ 2013 10.26 축하합니다. x 100 2013 09.13 아직 객지를 떠도는 현암입니다.토욜도 아니고 일욜도 아닌 금욜은... - -;어쩜 늦게라도 도장 찍을 수 도.... ^^ 있으려나요??? 2013 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