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지구에사는 외계인/홍혁창 -> 미라지/홍혁창 으로요...
지구에사는 외계인/홍혁창은 너무 길어서 잘린다고 쉼터님께서 그러시네요...
미라지는 '신기루'라는 뜻의 프랑스어입니다.
한 일주일 열심히 들어와서 살펴보고 있는데 분위기가 꼭 예전의 '하이텔'동호회 같은
느낌이네요....오프모임도 무지 강하고....회원간 유대도 강하고....
거친 들판을 헤메다가 집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지구에사는 외계인/홍혁창은 너무 길어서 잘린다고 쉼터님께서 그러시네요...
미라지는 '신기루'라는 뜻의 프랑스어입니다.
한 일주일 열심히 들어와서 살펴보고 있는데 분위기가 꼭 예전의 '하이텔'동호회 같은
느낌이네요....오프모임도 무지 강하고....회원간 유대도 강하고....
거친 들판을 헤메다가 집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
,
rāj


미라지/홍혁창 님의 최근 댓글
헉 2 임돠~ 오늘은 사건이 많았는데 술로 마무리를 해야할듯... 2009 05.22 바이올렛님 전시장에서 뵐께요... 2009 04.04 나도... 근데 나도 물먹었어요... 켜켜 2009 01.16 전 꼭 갈께요...^^ 2009 01.10 저도 참석~ ^^ 2009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