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정시 제 나름의 조건...
1. 시간대
저녁 11시 이후에 작업을 합니다....
11시 이후 제 꼬물난 감성리듬이 그나마 좀 올라 오는것 같습니다....
귀신이 좋아한다는 새벽 1시경 최고조에 다르네요...
2. 감성 보조기
photoshop을 띄우며 음악을 선곡 합니다...
음악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대학때 부터 작업할때 늘 음악과 함께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비트가 있는 음악은 좀 딱딱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주로 유키구라모토나 앙드레가뇽 같은 뉴에이지를 듣습니다.
딱 7병동 환자 스타일이죠?
어제 인프리님과 대화하다가 이런 말을 좀 했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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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iot/서수석2005.05.09 - 08:11 #174237전 사진보다가 괜찮다 싶은생각이 들면 바로 작업합니다
한번에 작업하는 사진수가 많아야 5장 정도
그리고 한참 시간을 두고(몇시간 / 하루 / 이틀 등등)
다시 사진을 봅니다 그러다가 괜찮다 생각들면 또 작업하구요
작업할땐 최대한 사진찍을당시를 생각하며 집중하려고 하구요 -
gaudi(권정아)2005.05.09 - 12:51 #174239저도 약간은 삼시옷님과 비슷한 유형입니다.
대략 카메라 LCD에서 괜찮다 생각한 몇 컷만 우선적으로 보정한 후...
다른 나머지 사진은 며칠 후에 들쳐봅니다.
음악? 있으면 좋지요.
하지만 TV는 절대 안 틀어요...^^




가물가물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