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해주신 덕분에 ...


잘 다녀왔습니다.
그치만 가지고(사진) 온 건 없네요. ㅠㅠ
6박8일간 힘들었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도 많이 만들고요.
첫날 카메라들고 얼쩡거리다 일행을 잊어버려 고생했습니다.
간신히 찾아가니 수십개의 눈동자가 저를 주시하더군요.
하마터면 왕따될뻔 했지요.
그후부터는 카메라 내리고 성실하게 따라다니며 눈총을 만회했지요. ^^
해서 올릴만한 사진은 없고요.
부족하나마 터키여행기를 써보려고 하는 데 될지는 모르겠어요.
어느곳에서도 컴퓨터 같이 생긴 건 보질 못해서 중간에 인사도 못드렸네요.
전화사정도 별로 좋지않아 집에 전화도 역시 못했어요.
돌아와서 보니 이곳이 제집 안방마냥 편하고 정겹기만 합니다.
사진 두장으로 무사귀환(?) 인사를 대신합니다.
댓글30
-
-
infree™-秀珉/오연경2005.05.12 - 18:57 #174550와.. 쪽지 보내고 있는 사이에.. ^^
정말 잊지 못하는 여행 하셨겠어요.. ^^
부럽습니다.~
무사히 다녀오셔서 다행이구요
여행기 기대 할께요~~ ^^*
오랫만에 뵈어서 정말 방갑습니다. ㅎㅎㅎ -
Challenger™/김종평2005.05.12 - 19:05 #174555무사히 다녀오셨군요.
항상 단체로 움직일 때 사진찍느라 막판에 허겁지겁 차에 올라 민망해 하던
저의 모습이 떠올라 빙그레 웃습니다.
여행기 기대됩니다. -
-
-












대단하십니다.
좋은 경험하시고 오셨군요.
막 퇴근할려다가...
좋은 여행기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