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뽀샤버리고 싶을때...ㅠㅠ
등대섬을 들어서기전 파노라마 한세트(24장)을 찍었습니다.
가슴 뿌듯하며 그 옥색 투명한 바닷속의 자갈과 미역 까지.....
세로로....
너무 좋았지요.
집에와서도 리뷰하면서도 너무 맘에 들었었습니다....
드뎌 파노라마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저의 건망증과 흥분만취상태를 후회 후회 또 후회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 실수를....
전 틀림없이 50m를 마운트 한줄 알았습니다....
미쳤죠........미쳤죠......
광각하고도 17m입니다.


전 예전에 15미리로 파노라마 작업한적이 있었습니다.
늘리고 조이고.. 붙이고.. ㅋㅋ
몇일을 고생했었죠~
아이스님께서도 고생좀 하시겠습니다.
멋진사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