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궁중칼국수 점심때 ^^ 이런 멘트가 ^^

대전에서 공주 방향으로 있는 칼국수집입니다.
식사후 한 컷 하고 보니 이런 멋 진 말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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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5.06.23 - 20:33 #176727예전 궁전칼국수가 문을 열때 무렵부터 다닌 곳입니다.
처음에는 규모도 작고 했었는데, 2층으로, 옆의 천막 형태로 확장을 하고, 지점도 생기고...
하는등 규모가 엄청 커지더군요.
처음에는 특이함과 함께 맛이 생각보다 좋았었습니다만,... 특히 김치의 맛이 일품이었죠....
현재는 조금은 맛을 잃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궁전칼국수 옆집인 운전기사아저씨께서 운영하시는 칼국수집도 맛이 괜찮습니다.
처음 궁전칼국수 때문에 손님이 거의 없다시피 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이곳의 맛이 더 좋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곤 하였습니다.
요즘 간혹 칼국수 먹으러 공주쪽에 가면, 두 곳의 칼국수집때문에 조금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