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사진을 못찍은 것은...
매일같이 바쁘기도 했다.....집에 들어가면 언제나 새벽 1시...
잠을 자도 자는것 같지 않았다....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해도...일은 끝이 안보인다....
그런데....정작....가만 돌이켜 보면 시간이 없는건 아니었다...
다만...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으리라....
아니...정확히 되짚어 보면...사진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건 아니었는지....
잠을 자도 자는것 같지 않았다....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해도...일은 끝이 안보인다....
그런데....정작....가만 돌이켜 보면 시간이 없는건 아니었다...
다만...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으리라....
아니...정확히 되짚어 보면...사진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건 아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