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아파요...
뭐... 아직 젊으니깐 ㅎㅎ..
할일이 많은데 집까지 왔다갔다 왕복 30분이 아깝기도 하고
들어가면 나오기도 싫어지고 놀아도 회사에서 놀자 생각하고
회사에서 놀다 일하다 놀다 놀다지치면 일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 주말에 핀 담배가 3갑을 향해 달려가네요
뭐...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점점 시니컬 해 져 가는 자신을 보고 피식 웃고 말아버리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엉덩이가 짖물러 가도록
자판과 마우스를 잡고 있노라니 이젠 어깨가 아파오네요
역시... 자세가 안좋은듯
덕분에 곧 회사의 허접한 웹사이트가 오픈을 할수 있을것도 같네요
완성이 다가올수록 점점 실망과 좌절이 커지는 웹사이트 ㅋㅋ
서울은 몇일 더운 기운을 뿜어내던 날씨 끝에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지우개로 열심히 나 자신을 지우고 지워도 곧 새 살이 돋아나듯 솟아나는 자신을
저 비가 씻어 내려가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자자 오늘밤도 Burning!!
윤회의숲(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