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욱....
늘어지고 있습니다.
온 몸이 개운치 못한채..
자꾸만 늘어지고 늘어지고..
바닥에 깔린듯한 기분이에요...
기압이 낮아서인지
기분까지 낮아지고 있네요...
다들 어찌 장마를 이기고 계신지...
후덥지근하고 끈적이고..
점심에 냉면 한그릇을 먹었는데
오히려 속이 울렁대는 듯한.. ^^;;
초복이 올라믄 아직도 보름여 남았던데...
그전에 삼계탕이라도 먹어서 몸보신이라도 해야할까봐요...
다들
이 끈적함과 후덥지근함
그리고 낮은 기압까지...
잘 이겨내고 계시죠?
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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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6.30 - 00:07 #177132흑.........
최고의 조합은
희아빠님 말씀처럼 애인하고 산길을 약 7키로 30분 이상 뛰는 것일텐데.
애인은 급구가 안되니
그냥 저희 회사 뒷산을 30분 이상 뛰고 걸으면 되는거네요...
그냥
인라인을 열심히 타겠습니다. 하하하 ^^* -
Challenger™/김종평2005.06.30 - 08:15 #177134저도 추욱 늘어져서 노트북 옆으로 세워놓고 누워서 키보드 두드리며
사이트 눈팅하며 완전히 컴터 폐인의 모습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줄을 잘 못 맞춰 보는 바람에
인프리님의 글을 아래의 옛풍님이 올린 것으로
착각을 하고 읽다가 댓글보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옛풍님에게 애인과 함께 달리기가 필요하다??????
덕분에 재밌는 착각으로 인해
잠시 끈적함이 사라진 청량감을 맛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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