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궁남지로 가고싶었으나..ㅠㅠ.
몸불편함과 그리고 엄청난 비...ㅡㅡ
무엇보다 중요한 와이프가 굉장히 피곤해 하여
계획 잡았던 궁남지 연꽃출사를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하루종일 방안에 콕박혀 여기저기서 해주는 영화나 보다 지쳐
비오는 거리를 미친사람마냥...돌아댕기고..ㅋㅋㅋ
차 실내에 쾌쾌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 홈플러스에 에어컨 곰팡이 제거제인가 뭐시가 사와서
한통을 다 뿌리고 10여분동안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비오는 밖에서 멍하는 차만
쳐다보았네요.
괜히 청승 뜨는것 같습니다...ㅎㅎㅎ
담주까지 연꽃이 남아 있을라나 걱정이군요..

[대충]돌쇠/유원기 님의 최근 댓글
참석하고 싶지만.... 장모님이 그날 이사를 하시기에 도와드리러 가야되걸랑요 좋은 사진 좋은 시간 되세요~ ^^ 2005 07.16 큭 저희집 바로 옆에서 벙개 하시네요 ^^;;; 2004 10.01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해냈다는 그 기분 ㅎㅎ 즐감했습니다. 2004 08.13 안녕하세요 저는 윗에서 두번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웬지 건방진(?) 옷차림의 젊은넘입니다. ^^;; 첫 촬영회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구 제가 원하는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하것에 대한 아쉬움이 마니 남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담번 촬영회를 기약해야겠네요 ㅎㅎ 2004 05.31 질문요~ 저기 일요일날 친구랑 같이 갈건데요 그친구는 구경하러 오는거라..회비를 내야하는지 ^^;; 아무래도 2차에 참석할듯 한데..ㅎㅎ 2004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