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들고는 다니지만은...
일주일에 4번이상은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D100+50mm+18-70mm와, 뽁뽁이 그리고 밧데루
제가 근무하는 곳은 화암동입니다.
첨엔 이곳에 와보니 뒤에 산도 있고 앞에는 축구장도 있고(정부기관이다 보니..)
암튼간에 잠시 시간내서 나와보면 찍을거리가 많을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들고 다니다 보니..찍을게 보이질 않더군요..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카메라를 그냥 들고 나가서는
화벨 맞추는다는 식으로 마구잡이식으로 찍어대고, 괜히 찍지도 않는데 들고 나가고..
결국 나중에 확인해 보면 내가 뭘 찍은걸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 최소 1장이라도 건지자는 생각에 카메라를 들고는 댕기는데..어렵네요 ㅎㅎ
아이스님 부러운 이유중에 하나는 평범한 일상속의 모습을 잘 잡내시는거..
부럽더라고요 ㅎㅎ
오늘 아무래도 더울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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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5.07.08 - 10:02 #177481저도 매일 들고 다니지만 못찍고 있습니다.
놓고 다닐 수도 없고......
전 항상 주제가....."무제" 인데...

[대충]돌쇠/유원기 님의 최근 댓글
참석하고 싶지만.... 장모님이 그날 이사를 하시기에 도와드리러 가야되걸랑요 좋은 사진 좋은 시간 되세요~ ^^ 2005 07.16 큭 저희집 바로 옆에서 벙개 하시네요 ^^;;; 2004 10.01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해냈다는 그 기분 ㅎㅎ 즐감했습니다. 2004 08.13 안녕하세요 저는 윗에서 두번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웬지 건방진(?) 옷차림의 젊은넘입니다. ^^;; 첫 촬영회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구 제가 원하는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하것에 대한 아쉬움이 마니 남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담번 촬영회를 기약해야겠네요 ㅎㅎ 2004 05.31 질문요~ 저기 일요일날 친구랑 같이 갈건데요 그친구는 구경하러 오는거라..회비를 내야하는지 ^^;; 아무래도 2차에 참석할듯 한데..ㅎㅎ 2004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