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녀왔습니다.


더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시는분들께 죄송한 맘이 들어
인사도 못드리고 베트남엘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간에 옛풍님께서 대신 (?)올려주신
"괴이한 베트남인사" 를 보시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위와 연일 계속되어지는 강행군으로 인해 몹시 힘들긴 했지만
나름대로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의 테마는 "전적지방문"
이름에 나타나있듯이 낮에는 어딘지도 모를 풀밭을 헤집고 다니고
풍광좋은 곳은 자동차안에서 바라만 보고.....
그래도 저녁이면 아름다운 비치에 내려놓아서 멋진 바다 풍경은
실컷 보고 왔습니다.
사진은 별로 못찍었고요.
갤러리에 올릴만한 사진은 몇장이나 있을런지....
게시판에다 전적지방문 여행기를 써볼까 하는 데
또 공수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메모도 쬐금 해왔으니 꼭 시도를 해볼랍니다. ㅋㅋ
윗사진은 여행의 마지막 도착지인 호지민에 오기위해
나트랑 외곽에 잇는 CAM RANH AIRPORT에서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호지민공항에서
내려서는 순간 승객들을 맞이하는.......
두번째 사진은 우리를 환영하기(?)위해 출동한 오토바이부대입니다.
차안에서 찍어 흔들리긴 했지만 두장의 사진으로 다녀온 인사를 드립니다









전적지방문여행기..기대해 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