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혹시 300d사용하시는 분 많으십니까?
어제 밤에 2G메모리 테스트을 위해 꽉채워봐야지 하며 연사를 날리며 찍어보았습니다.
저장량이 많은 raw로 찍었는데... 이야... 이게 원 답답해서리...
거의 2시간이 걸리더군요.
찍고 한참 기다렸다가 빨간불꺼지면 또 찍고... 기다리고... 를 반복하다보니 이게 머하는 짓인가 고민되기도 하고...
근데 어제 알았습니다. raw에 large fine으로 찍는 것보다 WB브라케팅으로 찍는 것이 저장용량은 크다는 것을요.
그나마 메모리에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지 문제라도 있어 몇번 테스트 했다면 아마 카메라를 던졌을 것 같네요.
그냥 평소 사용할때는 조금 답답했을 뿐인데...
그래도 첫 SRL이고 가족들의 추억을 많이 남겨준 놈이라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어서 기변은 좀 꺼려 지고..
푸~~~ 300d 사용하시는 분들 저좀 말려 주세요.
네~~~!!
저장량이 많은 raw로 찍었는데... 이야... 이게 원 답답해서리...
거의 2시간이 걸리더군요.
찍고 한참 기다렸다가 빨간불꺼지면 또 찍고... 기다리고... 를 반복하다보니 이게 머하는 짓인가 고민되기도 하고...
근데 어제 알았습니다. raw에 large fine으로 찍는 것보다 WB브라케팅으로 찍는 것이 저장용량은 크다는 것을요.
그나마 메모리에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지 문제라도 있어 몇번 테스트 했다면 아마 카메라를 던졌을 것 같네요.
그냥 평소 사용할때는 조금 답답했을 뿐인데...
그래도 첫 SRL이고 가족들의 추억을 많이 남겨준 놈이라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어서 기변은 좀 꺼려 지고..
푸~~~ 300d 사용하시는 분들 저좀 말려 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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