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기도하고 나른한 오후에...쉴만한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에어콘있는 방콕말구요...^^;;
매미소리가 살짝들리면서 냇가의 물소리도 들리고 나무그늘도 있으면서 돗자리 펴놓고 사진찍다가
책도 읽다가 잠도 자다가 밥도 먹다가 멍하니 하늘도 보다가 할수있는곳....무릉도원을 찾습니다...
추천해주실만한데 있으면 숨겨놓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토요일과 일요일에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 안되면 대청댐 보조댐 밑에 있는 낚시터(야영도 가능한 자갈밭이 있는곳...)에 돗자리 깔고
한숨 자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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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āj
미라지/홍혁창 님의 최근 댓글
헉 2 임돠~ 오늘은 사건이 많았는데 술로 마무리를 해야할듯... 2009 05.22 바이올렛님 전시장에서 뵐께요... 2009 04.04 나도... 근데 나도 물먹었어요... 켜켜 2009 01.16 전 꼭 갈께요...^^ 2009 01.10 저도 참석~ ^^ 2009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