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풍선님께] 포그현상이란...
포그란 인화된 사진에 나타난 원치않는 얼룩이나 필름이 흑화(검게 변화는)되어 원치 않는 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빛에 의한 광학적 포그와 물리적 작용(인화지와 필름에 압력이나 높은 온도에 두는등의)이나 약품등에 의한 화학적 포그가 있습니다.
넑게 보자면 이레디에이션(irradiation)이나 할레이션(Halation) 및 플레어(Flare), 고스트(Ghost) 이미지 등의 현상도 포그의 일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스트나 플레어는 렌즈를 통해 들어 온 빛이 렌즈나 카메라 속에서 생기는 내면 반사에 의해서 생기는 현상인데 피사체에는 없는 광원 모양 또는 조리개 무늬의 상이 맺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레디에이션(irradiation) - 강한 빛이 필름에 닿으면 필름에 있는 은입자에 반사되어서 주변의 은입자에까지 반응시켜서 빛이 번지듯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할레이션(Halation)은 강한 빛이 필름에 닿으면 필름을 뚫고 필름 뒷면까지 도달한 빛이 반사되어 얼룩이 생기게 하는 현상입니다. 필름 제조 기술의 향상으로 요즘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광학적 특성이 렌즈를 통하여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 고스트와 플레어 인데 렌즈면에 직접 빛이 닿지 않게 하기 위해서 렌즈 후드를 사용하거나 UV 필터등을 사용하여 그런 현상을 제거하거나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고스트나 플레어를 일으킨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렌즈에 직접 광원이 닿게 하여 촬영을 할 때도 있는 만큼, 렌즈의 좋고 나쁨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촬영시의 조건에 의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 여기까지는 사전적 의미이고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포그현상이란...
카메라렌즈는 1개가아닌 2개이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사진의 선명도를 높이기위함의 일종인데
렌즈 즉, 유리가 여러개가있음으로해서 생기는얼룩입니다.
렌즈는 표면에 반사가있습니다. 물론 반사를없애기위해서 코팅을했지만 100% 없애지는못했기에 반사가생깁니다.
렌즈를통해 강한직사광들이 들어올때 이 빛이 서로의 렌즈에 역반사를일으켜 필름(촬상소자)까지 오게되는것입니다
싼 필터는 반사가 더 심하겠지요 ??
아래는 "디시인사이드"에 게재된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플레어 현상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면 간혹 눈으로 보는 것과 상당히 다른 이미지가 촬영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카메라의 기계적인 문제나 렌즈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디지탈 카메라는 다른 전자 제품들과 비교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품은 없습니다.
카메라에서 올바른 이미지가 촬영되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 중 대표적인 현상은 간섭무늬가 나타나는 모아레 현상, 주변부가 어둡게 표현되는 비네팅 현상,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휘어져 보이는 디스토션 현상 등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왜곡 현상 중 "모아레 현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아레와 함께 가장 흔히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플레어 입니다. 플레어 현상이나 블루밍, 스미어 현상 등은 태양이나 전구와 같은 고휘도의 물체가 피사체에 포함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블루밍 현상과 스미어 현상은 다음 시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고 오늘은 먼저 플레어 현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보통 플레어 현상이라고 하면 태양과 같은 고휘도의 물체 주변에 동그란 테두리가 나타나는 현상만을 가르키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플레어 현상 중 일부분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플레어 현상은 크게 고스트(Ghost)현상과 포그(Fog)현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고스트 현상이란 눈으로 봤을 때는 없었던 테두리가 나타나거나 도깨비 불과 같은 동그란 모양의 빛이 촬영된 것을 말합니다. 야간에 가로등을 촬영했을 때 가로등 불빛이 번지는 현상도 고스트 현상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데, 광량이 부족한 경우나 필터를 사용해 촬영할 때 나타나기 쉽습니다. 포그 현상은 촬영한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리게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렌즈에 습기가 찼을 때 나타나는 현상과도 비슷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포그현상은 빛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플레어 현상이 생기는 원인은 주로 렌즈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는 2매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렌즈 내부로 들어온 빛이 렌즈 내부에서 반사와 분산을 일으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물론 렌즈의 반사를 막기 위해 코팅 렌즈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것으로 반사가 완전히 제거되지 못해 플레어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밝기의 광원에서는 플레어 현상이 발생하는 일이 적지만, 태양이나 전구, 야간에 가로등을 촬영할 경우 즉 주위 환경과 비교해 밝은 물체가 피사체에 포함되어 있을 때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고스트 현상이나 포그 현상을 사용해 특이한 분위기의 사진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촬영자의 의지를 반영한 의도된 설정이며 기본적으로는 배제되어야 할 현상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고 싶다면 고휘도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는 렌즈 후드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렌즈 후드를 사용하면 태양 주위나 전등 주위에 테두리가 생기는 현상은 대부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간이나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 촬영할 때 필터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고스트 현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넑게 보자면 이레디에이션(irradiation)이나 할레이션(Halation) 및 플레어(Flare), 고스트(Ghost) 이미지 등의 현상도 포그의 일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스트나 플레어는 렌즈를 통해 들어 온 빛이 렌즈나 카메라 속에서 생기는 내면 반사에 의해서 생기는 현상인데 피사체에는 없는 광원 모양 또는 조리개 무늬의 상이 맺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레디에이션(irradiation) - 강한 빛이 필름에 닿으면 필름에 있는 은입자에 반사되어서 주변의 은입자에까지 반응시켜서 빛이 번지듯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할레이션(Halation)은 강한 빛이 필름에 닿으면 필름을 뚫고 필름 뒷면까지 도달한 빛이 반사되어 얼룩이 생기게 하는 현상입니다. 필름 제조 기술의 향상으로 요즘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광학적 특성이 렌즈를 통하여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 고스트와 플레어 인데 렌즈면에 직접 빛이 닿지 않게 하기 위해서 렌즈 후드를 사용하거나 UV 필터등을 사용하여 그런 현상을 제거하거나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고스트나 플레어를 일으킨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렌즈에 직접 광원이 닿게 하여 촬영을 할 때도 있는 만큼, 렌즈의 좋고 나쁨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촬영시의 조건에 의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 여기까지는 사전적 의미이고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포그현상이란...
카메라렌즈는 1개가아닌 2개이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사진의 선명도를 높이기위함의 일종인데
렌즈 즉, 유리가 여러개가있음으로해서 생기는얼룩입니다.
렌즈는 표면에 반사가있습니다. 물론 반사를없애기위해서 코팅을했지만 100% 없애지는못했기에 반사가생깁니다.
렌즈를통해 강한직사광들이 들어올때 이 빛이 서로의 렌즈에 역반사를일으켜 필름(촬상소자)까지 오게되는것입니다
싼 필터는 반사가 더 심하겠지요 ??
아래는 "디시인사이드"에 게재된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플레어 현상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면 간혹 눈으로 보는 것과 상당히 다른 이미지가 촬영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카메라의 기계적인 문제나 렌즈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디지탈 카메라는 다른 전자 제품들과 비교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품은 없습니다.
카메라에서 올바른 이미지가 촬영되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 중 대표적인 현상은 간섭무늬가 나타나는 모아레 현상, 주변부가 어둡게 표현되는 비네팅 현상,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휘어져 보이는 디스토션 현상 등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왜곡 현상 중 "모아레 현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아레와 함께 가장 흔히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플레어 입니다. 플레어 현상이나 블루밍, 스미어 현상 등은 태양이나 전구와 같은 고휘도의 물체가 피사체에 포함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블루밍 현상과 스미어 현상은 다음 시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고 오늘은 먼저 플레어 현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보통 플레어 현상이라고 하면 태양과 같은 고휘도의 물체 주변에 동그란 테두리가 나타나는 현상만을 가르키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플레어 현상 중 일부분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플레어 현상은 크게 고스트(Ghost)현상과 포그(Fog)현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고스트 현상이란 눈으로 봤을 때는 없었던 테두리가 나타나거나 도깨비 불과 같은 동그란 모양의 빛이 촬영된 것을 말합니다. 야간에 가로등을 촬영했을 때 가로등 불빛이 번지는 현상도 고스트 현상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데, 광량이 부족한 경우나 필터를 사용해 촬영할 때 나타나기 쉽습니다. 포그 현상은 촬영한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리게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렌즈에 습기가 찼을 때 나타나는 현상과도 비슷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포그현상은 빛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플레어 현상이 생기는 원인은 주로 렌즈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는 2매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렌즈 내부로 들어온 빛이 렌즈 내부에서 반사와 분산을 일으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물론 렌즈의 반사를 막기 위해 코팅 렌즈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것으로 반사가 완전히 제거되지 못해 플레어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밝기의 광원에서는 플레어 현상이 발생하는 일이 적지만, 태양이나 전구, 야간에 가로등을 촬영할 경우 즉 주위 환경과 비교해 밝은 물체가 피사체에 포함되어 있을 때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고스트 현상이나 포그 현상을 사용해 특이한 분위기의 사진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촬영자의 의지를 반영한 의도된 설정이며 기본적으로는 배제되어야 할 현상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고 싶다면 고휘도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는 렌즈 후드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렌즈 후드를 사용하면 태양 주위나 전등 주위에 테두리가 생기는 현상은 대부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간이나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 촬영할 때 필터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고스트 현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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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woo/오상학2005.08.17 - 11:13 #180137음...전 포그필터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것이군요.
발췌한 내용덕분에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예제 파일이라도 있으면 더 좋을 뻔 했습니다. -
seowoo/오상학2005.08.17 - 11:19 #180138가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측사광(태양을 기준으로 45도정도; 정확한 용어를 모르겠어용... ^^ㅜ,ㅠ)으로 찍었을 때 가끔 수묵화(^^)사진을 찍거든요.. 그것이 포그현상인가요?
그냥 안개 현상.
즉 뿌옇게 나오는 현상..
렌즈에 지문 .먼지.이런것들이 묻으면 발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