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설치했습니다.
인터넷....^^
이제 미국 생활도 벌써 만 8개월을 다 채워가는 군요.
그동안 생활하면서 격은 이야기 밤을 새어서 써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땅 한쪽에서는 허리케인으로 인한 사망자가 수천명에 이를지도 모른다고하는데
제가 사는 곳에서는 전혀 감각도 없으니
미국이라는 땅덩이가 크기는 큰가 봅니다.
덕분에 제가 첨 이땅을 밟을때 1갤런(약3.8리터)에 1.8불정도하던 오일값이
지금은 3불을 넘어섰으니 거짐 두배가량 올라서 유류대부담이 적지가 안군요,,,,,^^
한국에서 최고급(?)으로 맞추어온 컴이 원인미상의 쑈크로
보드, 그래픽카드,dvd-rw, 파워에 하드디스크 케이스까지 모두 망가져 버려서
결국 새로이 투자하여
근 2달여의 넷맹생활을 접고 이렇게 여러분과 다시금 만나게 되니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하지만,
오랫만에 접한 까페에서 슬픈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미어져 옵니다.
어떠한 위로의 말도 결코 위안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우드님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한스님과 쉼터님의 사의를 표명하시는 글을 읽고 나니 세월의 흐름을 또한 느끼게 되는군요.
몇몇의 회원들로 부터 시작하여 이제 몇 십 아니, 몇 백명의 회원을 보유한 초대형커뮤니티로 발돋움하게
힘써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설마 사의표명이 이별을 말씀하시는 것은 정녕아니시겠지요?
djslr을 보다 아름다운 모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정도로 받아들여도 되겠지요?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엊그제는 제 고향 무주에서 정모를 하셨나 보던데
구천동덕유산 모두 잘 있지요? .......ㅎㅎㅎ
멋진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참석치 못하지만 이렇게 성장해나가는 어닉(?알만한 사람은 다 앎)님을 보는 것도
멀리서는 크나큰 낙이자 위안이 됩니다.
저를 아는 회원님이하 뵙지 못한 모든 회원님들 께서도
남은 4개월 알차게 보내셔서 후회없는 2005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미국 생활도 벌써 만 8개월을 다 채워가는 군요.
그동안 생활하면서 격은 이야기 밤을 새어서 써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땅 한쪽에서는 허리케인으로 인한 사망자가 수천명에 이를지도 모른다고하는데
제가 사는 곳에서는 전혀 감각도 없으니
미국이라는 땅덩이가 크기는 큰가 봅니다.
덕분에 제가 첨 이땅을 밟을때 1갤런(약3.8리터)에 1.8불정도하던 오일값이
지금은 3불을 넘어섰으니 거짐 두배가량 올라서 유류대부담이 적지가 안군요,,,,,^^
한국에서 최고급(?)으로 맞추어온 컴이 원인미상의 쑈크로
보드, 그래픽카드,dvd-rw, 파워에 하드디스크 케이스까지 모두 망가져 버려서
결국 새로이 투자하여
근 2달여의 넷맹생활을 접고 이렇게 여러분과 다시금 만나게 되니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하지만,
오랫만에 접한 까페에서 슬픈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미어져 옵니다.
어떠한 위로의 말도 결코 위안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우드님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한스님과 쉼터님의 사의를 표명하시는 글을 읽고 나니 세월의 흐름을 또한 느끼게 되는군요.
몇몇의 회원들로 부터 시작하여 이제 몇 십 아니, 몇 백명의 회원을 보유한 초대형커뮤니티로 발돋움하게
힘써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설마 사의표명이 이별을 말씀하시는 것은 정녕아니시겠지요?
djslr을 보다 아름다운 모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정도로 받아들여도 되겠지요?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엊그제는 제 고향 무주에서 정모를 하셨나 보던데
구천동덕유산 모두 잘 있지요? .......ㅎㅎㅎ
멋진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참석치 못하지만 이렇게 성장해나가는 어닉(?알만한 사람은 다 앎)님을 보는 것도
멀리서는 크나큰 낙이자 위안이 됩니다.
저를 아는 회원님이하 뵙지 못한 모든 회원님들 께서도
남은 4개월 알차게 보내셔서 후회없는 2005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