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
지금 미국은 3일 연휴의 첫날을 마감지어가고 있습니다.
9월 5일이 한국으로 말하면 노동절이라 휴일이죠.
하지만 저는 하는 일의 특성상 2일 밖에 쉬지 못합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 학원에서 차를 운영하지 않키에
쉬는 날에 학원가는 조카라이드 하느라
오늘 하루를 반납하고
아이들과 한국의 시민의날 행사와 같은 것을 하는 곳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한국과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한가지
먹는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 사는 곳은 다 똑 같다는 것입니다.
내일은 그동안 주일에 못가보았던
(저는 토요일에 쉬고 주일에 일을 하므로...)
교회에 아이들과 함께 갈수 있을것 같아 기쁨니다.
참
한국에 6일이나 7일쯤 태풍'나비'가 지나간다고 하던데
예전에 '루사'보다 더욱강력하다던데....
모두들 아무런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멋진 주일 보내세요....^^
9월 5일이 한국으로 말하면 노동절이라 휴일이죠.
하지만 저는 하는 일의 특성상 2일 밖에 쉬지 못합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 학원에서 차를 운영하지 않키에
쉬는 날에 학원가는 조카라이드 하느라
오늘 하루를 반납하고
아이들과 한국의 시민의날 행사와 같은 것을 하는 곳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한국과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한가지
먹는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 사는 곳은 다 똑 같다는 것입니다.
내일은 그동안 주일에 못가보았던
(저는 토요일에 쉬고 주일에 일을 하므로...)
교회에 아이들과 함께 갈수 있을것 같아 기쁨니다.
참
한국에 6일이나 7일쯤 태풍'나비'가 지나간다고 하던데
예전에 '루사'보다 더욱강력하다던데....
모두들 아무런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멋진 주일 보내세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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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INE/이규대2005.09.04 - 18:13 #181331루사의 아픔... 헬기로 인천→부산→인천→강릉→부산 을 왔다갔다 했던 대민지원이 생각납니다..ㅠ.ㅠ
그때 강릉 뿐 아니라 남동해안 도시는 거의 지옥 수준이었습니다...
이번엔 그런 피해가 좀 덜해야 할텐데요...
벌써부터 몸에 긴장감이 더해갑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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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