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명절되세요!!!
명절분위기가 물씬 풍겨납니다.
이런 날 고국에 계신 부모형제, 친구들....
그리고,
울 회원님들 얼굴이 많이 많이 떠 오르네요.
하지만, 아직은 향수에나 젖어 있을 한가로운 때가 아니기에
스스로 마음을 진정시켜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축복넘치는 멋진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댓글5
-
하늘아찌/성은경2005.09.18 - 12:17 #182259상환형님 씨에로님 쉼터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빗방울님 시댁에서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부디 명절증후군 같은거 안생기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지금 이곳 토요일 밤
내일이 추석이죠
그럼에도 내일 근무합니다 ㅠㅠ
이곳은 보름달이 떳는데 그 곳은 비가 많이 내린다니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데 많은 지장이 있겠군요
아이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송편도 만들어보고 했지만
흥도 나지 않고 도무지 명절이란 기분을 느낄수가 없군요
갑자기 컴이 이상해 마침표 숫자등이 안쳐지네요
나머지 연휴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