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아르바이트 준비 중입니다. ^^
대전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학교 식당 밥 먹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네요.
반찬 3~4가지만 들면 3000원이 넘어버리고 말입니다. ㅠ 0 ㅠ
그래서 생각한게 학교에서 필름유저들의 스캔 아르바이트를 해볼까 하고 있답니다.
견적은 다른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 거 보고 대충 비슷하게 해보려 하구요.
수요가 없을거란 생각에 농담삼아 학교 게시판에 올려봤는데,
예상보다 많은 호응이 있더라구요. ( 그래봐야 두세명 ^^;; )
5~6년간 집에서 용돈을 안타쓰다보니,
다시 학생의 신분이 되었건만, 집에다 용돈 주십사 말씀 꺼내기가 좀 어렵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다행히 그간 차곡차곡 모아둔 장비들이 있어서, 그거 하나둘 팔면서 용돈 모으고 있습니다. ^^;;
ps. 이번주말에 있는 모임장소가 궁동이라서 행복합니다. 다행히 아는 동네라서...
( 가게 위치는 전혀 모르겠지만, 잘 찾아보면 나오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