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좀 해주세요 ^^**
지난 10월 6일 20d 를 매입한 후 처음으로 많은 250여 컷트를 찍었습니다...
결과는 너무 실망 ㅠㅠㅠㅠㅠㅠ 괜찮은 사진이 몇장 없어서리.....
다시 체계적으로 내공을 좀 쌓을려고 합니다.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고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는 디카에 관한 "서적" 을 좀 추천해주시와요 ~~~~~
여러권 사야할지...아님 일단 한권으로 시작해야 할지.....
결과는 너무 실망 ㅠㅠㅠㅠㅠㅠ 괜찮은 사진이 몇장 없어서리.....
다시 체계적으로 내공을 좀 쌓을려고 합니다.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고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는 디카에 관한 "서적" 을 좀 추천해주시와요 ~~~~~
여러권 사야할지...아님 일단 한권으로 시작해야 할지.....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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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y! / 조현상2005.10.24 - 12:20 #184435저도 한참을 배우고 있는 중인데.. 책도 이것 저것 보곤 했지만.
가장 많이 남는건.. 맘에드는 사진 그대로 복사하듯 찍어보는 거죠..
구도나 .. 기타.. 그다음. 잘찍는 분 따라다니면서. 따라해보니
제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전, 7월 2일날 스무디 샀는데.. 저보다 한달 선배님이시네요. ^^ -
2005.10.24 - 20:21 #184437하늬뫼입니다. 외람된 얘기를 해도 될지 몰라서,,,,,
우선 많이 찍어 보시길 권합니다. 책이나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나도 모르게 흉내를 내고 그렇게 따라가야 되는 것으로 인식 됩니다. 외국인들은 모방에서 창작으로 가기가 쉽지만 한국인의 특수한 정서?.에서는 바로 답습으로 고정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진찍는 사람은 많아도 사진찍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 자조적인 우스개 말이 나옵니다.혼자 취미로 하신다면 남의 눈을 의식 하지 마시고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다가 왠지 찍고 싶다면 찍어 보십시오. 바로 지우지 마시고 세달 쯤 찍은 사진들을 한번 자세히 스스로 검토하여 보면 본인도 느끼지 못한 어떤 특정한 소재를 찍었던가 아니면 어떤 분위기에 사진들이 많다면 이제는 촬영하는 시각을 좁혀보면 왜 이런 사진들이 정서에 와 닿는가를 알게 됩니다. 혹시나 하는 것이지만, 흔들림, 노출의 실패, 구도, 색등의 극히 기술적인 문제에 많은 사진인들이 집착하여 상상력을 잃어 버리고 그냥 소재사냥으로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노출이2단 오버(정상노출?) 했는 사진이 본인은 왠지 좋아 보인다고 하면 그 사진이 바로 본인의 색 정서와 일치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얼마든지 자기관점의 색과 구도등의 여러 요소들을 선택 할 수있어야 하고 또 선택할 수 있을때 만이 진정 내 사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광학 또는화학자들이 흘린 땀의 결실을 누리고 있음은 고마워 해야 되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 입니다. 색을 보는 관점은 민족 문화 혈통에 따라 다르게 보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내 개인적으론 잘 찍은 사진 보다 좋은 사진을 많이 발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 이야기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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