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마세요 ^^**
지난 5월초에 턱쪽에 통증이 있어서 정형외과에 가서 한 며칠 약 먹었더니 괜찮았는데...
또다시 10월 초부터 계속 아팠는데... 지난 17일부터 계속 또다시 정형외과를 다녔는데....
너무 심해서리 엑스레이 촬영을 해도 특별한 게 없다고 하시면서 큰병원으로 가보라는 소견서를 작성 해주시더라구요..
오늘 오전에 잠깐 출근해서 사무실에 말씀드리고...충남대학병원(정형외과 협력병원이었음)에 갔었습니다.
소견서를 지참해서 그런지, 나름대로 빨리 진료가 진행이 되더라구요..
방사선 촬영까지 하고나서 치과의사 선생님 왈 "턱악관절" 이라고....
업무적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한 것 일수도 있고, 생활습관으로 인한 것 일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일단 약물치료를 하자고 하는데....7일치 약을 먹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도 차도가 없으면 입안에 보정물을 장착하고,
주사요법으로 윤활유를 직접 턱관절쪽에 삽입하겠다고 합니다.
머리털 나고 처음 종합병원 이라는 곳에 가 본 것인데... 여기갔다..저기갔다..검사도 많이하고...진료비등 돈도 많이 지불하네요....
사람이 안 아파야 하는데 ^^**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힘든시기인데.... 몸까지 안좋으니까...더더욱 힘든것 같습니다. 객지생활이 서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금방 지갑이 비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회원님께서도 몸관리 잘하세요 ~~~
특히 턱을 괘고 말한다던지, 턱을 괘고 공부한다던지, 턱을 괘고 전화받는다던지,
껌을 자주 오래 씹는다던지, 딱딱한 음식을 먹는다던지, 하품을 너무 크게 하셔도 안되요 ^^** 조심하셔야 해요.. 저 처럼 악관절이 옵니다..
남은 월요일 하루도 빡시게, 행복하게, 즐겁게 마무리 하세용 ^_^
또다시 10월 초부터 계속 아팠는데... 지난 17일부터 계속 또다시 정형외과를 다녔는데....
너무 심해서리 엑스레이 촬영을 해도 특별한 게 없다고 하시면서 큰병원으로 가보라는 소견서를 작성 해주시더라구요..
오늘 오전에 잠깐 출근해서 사무실에 말씀드리고...충남대학병원(정형외과 협력병원이었음)에 갔었습니다.
소견서를 지참해서 그런지, 나름대로 빨리 진료가 진행이 되더라구요..
방사선 촬영까지 하고나서 치과의사 선생님 왈 "턱악관절" 이라고....
업무적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한 것 일수도 있고, 생활습관으로 인한 것 일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일단 약물치료를 하자고 하는데....7일치 약을 먹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도 차도가 없으면 입안에 보정물을 장착하고,
주사요법으로 윤활유를 직접 턱관절쪽에 삽입하겠다고 합니다.
머리털 나고 처음 종합병원 이라는 곳에 가 본 것인데... 여기갔다..저기갔다..검사도 많이하고...진료비등 돈도 많이 지불하네요....
사람이 안 아파야 하는데 ^^**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힘든시기인데.... 몸까지 안좋으니까...더더욱 힘든것 같습니다. 객지생활이 서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금방 지갑이 비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회원님께서도 몸관리 잘하세요 ~~~
특히 턱을 괘고 말한다던지, 턱을 괘고 공부한다던지, 턱을 괘고 전화받는다던지,
껌을 자주 오래 씹는다던지, 딱딱한 음식을 먹는다던지, 하품을 너무 크게 하셔도 안되요 ^^** 조심하셔야 해요.. 저 처럼 악관절이 옵니다..
남은 월요일 하루도 빡시게, 행복하게, 즐겁게 마무리 하세용 ^_^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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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정기찬2005.10.25 - 22:20 #184465남의 일이 아니네요,,,
저도 멀정하게 살다...... 몸에... 칼자국이랑... 쇠를 붙였음다...
다들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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