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말고.. 다른 취미가 또 뭐가 좋을까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동아리란걸 들어가게 되면서 시작했던 사진...
이젠 10년 조금 더 넘게 지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큰 매력을 못찾겠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 다 여러번씩 찍은 것들이고...
마땅히 찍어줄 만한 사람도 없고....
생활에 변화가 없어서 그런지... 사진도 무료하게 느껴지는 때네요.....
그래서..
다른 취미를 잠시.. 아니면 취미생활을 다른걸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도 하는데요...
추천해주실 만한 취미생활 있으세요???
이 미국... 시골에서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까....
골프.. 영화와 음악, 음향... 자동차여행.... 이 정도밖에 생각을 못하겠어요...
물 스포츠는 어려운 곳이고~
뭐가 있을까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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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매냐은식~*2005.11.02 - 10:54 #184794옛풍님.. 이곳 중동부에는 산이 없어요... ㅠ.ㅠ 그래서 스키장도 없죠.. 흑흑.. ㅠ.ㅠ
사진감상.. ㅎㅎ
꽃을 공부해보는것... 도 좋을것 같지만.. 왠지 오래할 자신이 안생겨요...
악기.. 이게 있었군요...
악기를 무얼 배울까... 하다가... 피아노, 바이올린을 이곳에선 참 많이들 하고.. 잘하는 사람도 주위에 널렸습니다. 그래서 배울까 했는데..... 악기는... 기타가 젤 멋지다고 생각되서요.. ^^;;
클래식 기타를 작년 겨울에 샀지요.. 렌즈 하나 팔아서 기타값 채워넣고~
기타 연주하는 시간을 좀 늘려봐야겠습니다..
음악들으며 드라이브.. 이것도 집 밖에서 하기엔 참 좋겠죠?
지리적인 여건상.. 한국보다 차를 많이 타기때문에... 언제나 쉽게 즐길 수 있는것 같고요......
아... 이거닷~!!! 하면서 확 끌리는거 뭐 없을까요.. ^^;;
그런게 있으면 다들 그거 하시겠죠.. ㅎㅎ
말씀 주신분들 감사해요..



뱅기매냐은식~* 님의 최근 댓글
2006년작이에욤~ 2008 11.03 어휴 저거;;;; 2008 11.02 미미짱. 고정팬중의 한명이죠. ㅎㅎ 2007 11.05 전 예전 소주의 향을 즐기는데. 요즘은 알콜도 줄이고.. 이것저것 몸에 좋다면서 첨가하는게 별로 안좋더라구요. 술이 몸에 좋아봐야 얼마나 좋다고... 몸에좋은 무얼 넣었네~ 하며 광고들을 하는지;;; . 2007 10.30 재밌군요~ ㅎㅎ 2007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