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구에선..
풍경이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어요.
날이 새자마자. 기계톱소리와 함께.. 한그루 한그루 넘어가는 나무들을 보며. 맘이 아프답니다.
나무를 다른곳으로 보내도 되는 것을..
무심코, 자르기만 하고..
개발이 되어야 하는 지구임에도.. 때론, 슬픈 일이..
좀 쓰리네요.
자연을 회손하는 동물은 인간뿐이라는 것이 이럴때 다시 한번 느껴진답니다.
날이 새자마자. 기계톱소리와 함께.. 한그루 한그루 넘어가는 나무들을 보며. 맘이 아프답니다.
나무를 다른곳으로 보내도 되는 것을..
무심코, 자르기만 하고..
개발이 되어야 하는 지구임에도.. 때론, 슬픈 일이..
좀 쓰리네요.
자연을 회손하는 동물은 인간뿐이라는 것이 이럴때 다시 한번 느껴진답니다.
Belly! / 조현상 님의 최근 댓글
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 2006 08.30 와~~~~!!!! 축하드립니다. ^^ 2006 07.03 ㅎㅎ, 정말 웃기네요. ^^ 2006 06.02 축하드립니다. 가족과 함께. 같은 취미를 즐긴다는 거 정말 좋은거죠. ^^ 2006 06.02 가볍게 시작하시다 보면.. 나중에 필요로 하는 장비가 필요로 하게 되죠. 보통 그때 준비를 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 2006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