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00 시험출사 - Solvang 출사기
정말 오랫만에 101번 Freeway 를 거꾸로 달렸네요.
10년 전 쯤 북에서 남으로 와 본 이후 처음이었어요.
귀동냥으론 익히 알고 있었지만 처음 가 본 Solvang 이었죠.
D200 을 사용해 보기 위해서 일부러 가진 출사였기에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10장의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전체적으로 D100 과 사뭇 다른 사진임을 실감합니다.
그럼 Solvang으로 갑니다. 패티킴의 노래와 함께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솔뱅의 간판으로 느껴지는 풍차가 보이는 상가입니다.
솔뱅으로 가는 길에 들른 해변에서 발견한 사람입니다.
도를 닦고 있더군요. 멀리 보이는 섬들이 Channel Island 입니다.
돌아 오는 길에 만난 석양과 고깃배들이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모든 길거리는 아름다운 꽃들로 장식되어 있더군요.
다운타운으로 짐작되는 거리는 평일인데도 꽤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파는 상점도 이렇게 이쁜 건물에 있습니다.
건물 하나하나가 모두 예술작품입니다.
거리를 오가는 관광객들
보통 상가들도 이 정도는 모양을 갖춰야 되는 곳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만난 팜트리들의 군무(群舞)
처음 D200 의 이미지를 보았을 땐, 좀 머~~ㅇ하더라구요. D100 의 이미지 느낌과 너무너무 달라서 말이죠.
근데 익숙해지니깐 어린아기의 살결처럼 부드럽게 느껴지네요 ㅎ^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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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12.23 - 16:45 #186734덴마크 마을 솔뱅이군요.
아기 자기하고 가게의 예쁜 소품들이 기억납니다.
산타바바라로 해서 몇번 들렀던 예쁜 기억들로 가득한 곳이라
사진을 보고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
Challenger™/김종평2005.12.23 - 16:47 #186735마지막으로 갔을 때 저기 저 풍차에 있는 날개가 부러져 없었는데 새로 달았군요.
참, 거기 빵집의 맛있는 빵 드셨어요? -


유혹/Paul 님의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 꾸뻑 ^^* 2010 06.14 ^^ 잘 알겠습니다. ㅎㅎ 2008 12.10 飛龍/김상환 님, 여동생이 미국 사시는군요. ^^ 2008 03.31 감사합니다. ^^ 2008 03.29 그렇게 느끼세요? D100과 3년 넘도록 동거해서 이게 낯설게 보이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2005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