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파시인가....암튼...무지 반가운 전화가....

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쁜와중에도...
왠지 오늘은 이곳을 접속해야겠다라는 강한 느낌이 오더군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늘 혼자서 일하다보니 영 짬내기가 어렵답니다...
그래도...반가운 얼굴이라도 뵈어야지 싶었는데
마침....
쫌전에...
가우디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헉~~@@
내용인즉 오늘 오프가 옆집에서 한다고 전해 주더군요...
이런이런~~
그래서 뭔가 아침부터 느낌이 왔구나...싶더군요..
더군다나
주최하시는분이 그간 뵙고 싶어도 뵙지 못하고
늘 부럽기만 한 호산님이 주최하는 것이라 그런지...
더더욱 반갑네요..
만사제쳐놓고 뛰어가고 싶지만 조금은 늦을것 같습니다...
암튼 염체불구하고 인사 드리러 갑니다..
眞士/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