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배낭여행을 떠난 아이들...
보내기는 했지만 여자 아이들이라 좀 걱정이 되는군요.
최소한의 필수품을 넣었는데도 배낭은 10여 kg가 되었습니다.
어깨에 느껴지는 무게 많큼 인생을 배우고 올지? 모르겠습니다.
조건이 좋은 곳도 그런대 인도의 조건은 대도시 중심가 말고는 열악하다고 하던데...
저나 아이엄마는 한달 동안 마음 졸이게 되었습니다.
인도 여행에 대해 아시는 분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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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풍(박경식)2006.01.07 - 07:44 #187277집떠나면 고생이야 하는 거겠지만,
값진 여행이 되겠다 보입니다.^^
어떤 코스는
http://www.travelg.co.kr/spboard/board.cgi?id=gue_tour&action=view&gul=67&page=1&go_cnt=1
또는
target=_blank>http://www.travelg.co.kr/spboard/board.cgi?id=gue_tour&action=view&gul=70&page=1&go_cnt=2
여행기 읽고 싶으시다면
http://jungah.nalove.cc/bbs/zboard.php?id=travel&category=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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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을/이종철2006.01.07 - 12:45 #187284'자라는 아이들에게 많은 여행을 시켜라.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 이제 대학생이 된 아들놈에게 방학때마다 해외 배낭
여행을 약속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한 달 동안 중국에 다녀왔고 이번
겨울에는 20일 일정으로 터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 10일 정도의 일정으로
나도 함께 하고자 했으나 결국 일정을 맞추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입니다.
무한한 삶의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반석을 다지는 여행.
그래서 더욱 더 설레고 동경하는 것인가 싶습니다.
역시 호산님이시군요. 부전녀전. 계획대로 차질없는 훌륭한 여행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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