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웬지 마음이 쓸쓸합니다.
활기찬 프로축구 경기장에도 다녀오고 저녁에는 회원님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냈는데 말이죠...
이제 곧 잘시간인데 집에 일찍 들어와서부터는 어째 기분이 쓸쓸합니다.
전 하나도 변한게 없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뭘 하려고해도 계속 답답한 기분만 드네요...
봄이라 그럴까요?
다음주는 차분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따뜻하고 기분좋은 봄인데....겨울은 아직 가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시간도 보냈는데 말이죠...
이제 곧 잘시간인데 집에 일찍 들어와서부터는 어째 기분이 쓸쓸합니다.
전 하나도 변한게 없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뭘 하려고해도 계속 답답한 기분만 드네요...
봄이라 그럴까요?
다음주는 차분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따뜻하고 기분좋은 봄인데....겨울은 아직 가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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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ge/...2006.03.13 - 22:49 #189078하루가 지났습니다....다시 잘시간이군요.....기다림은 아직 진행중입니다.
자기가 두렵습니다. 무언가 큰 덩어리가 떨어져나간듯....공허한 마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상처로 바뀌겠죠....그게 무엇인지 알고 이러면 좋겠지만.....
무언가를 다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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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āj

Mirage/... 님의 최근 댓글
헉 2 임돠~ 오늘은 사건이 많았는데 술로 마무리를 해야할듯... 2009 05.22 바이올렛님 전시장에서 뵐께요... 2009 04.04 나도... 근데 나도 물먹었어요... 켜켜 2009 01.16 전 꼭 갈께요...^^ 2009 01.10 저도 참석~ ^^ 2009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