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용량이 무거워 졌어요..

홈페이지의 계정을 우리 동호회와 같은곳에서 받고 있답니다.
어제 메일을 열어보니 계정기간이 몇일 남지 않았더군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계정비용이 두배로 올랐습니다. 물론 우리 동호회도 오른것은 마찬가지구요.
전부터 가격이 오른다는 메일이 있어도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기간이 만료되다보니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업체측에서는 계정에 관한 분류를 나누어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데
개인이나 동호회는 월 만천원 회사는 이만이천원...이런식입니다.
전에는 이 가격에 반이었는데...사실 그땐 큰 부담이 되진 않았죠.
그런데, 제가 홈을 운영하고 만들고 부셔서 다시 만들고 하다보니....
처음엔 무한정 계정용량이 매력적으로 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불필요한 용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들측에서는
저도 회사로 분류하지만 과연 내가 회사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두 하구요.
온라인상으로 어떤 상업적인 목적을 가진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개인홈이나 다를바 없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래저래 용량이 일기가 가까이 되다보니 부랴부랴
이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가격인상이 저들의 상업적 전술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어쩔수 없는 노릇이죠.
몇년후면 우리 동호회도 차라리 서버를 따로 구축하여 경비를 절감하자라는
의견이 나올지도 모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홈페이지가 꼭 필요한것도 아니지만
꼭 있어야 하는것도 이유가 되는세상에 살고 있는 현실앞에서
저의 경우 홈을 통한 영업보다는 홈페이지를 활용한 고객관리나
고객의 즐거움을 위한 목적이 더 큰 상황이라 없앨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일단
좀 저렴한곳에 계정을 신청하였고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도 신청하고
이사 준비하고 있답니다.
경제적인 홈페이지 운영에 관하여 생각좀 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아
적어 봅니다.

眞士/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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