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좀 지겨워졌는지....

여수출장을 거의 3주간 다녀오고 특히 마지막은 10일 정도를 계속 있었더니........몸이 좀 지쳤나 봅니다.
그러다보니 캠핑이니 바비큐니 하는 것들이 좀 심드렁해지고.....
다시 사진보는 재미가 살살 붙더니 슬슬 셔터 소리가 그리워집니다.
캠핑갈때 렌즈를 다가지고 가서도 아무것도 찍질 않기에 50mm 수동촛점 렌즈만 끼워서 들고다닙니다.
그래도 역시나 건질만한 사진은 없지만....
자유게시판에 올리기 뭐한 사진이라 여기에 한 번 올려봅니다. 낼 새벽 맥주와 함게 먹으며 열심히 응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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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음이 그리운 버팔로가...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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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6.06.23 - 09:08 #191728우하하... 이거 예전에 티비에서 본 통닭이네요.!!
선유도에는 비키니 입은 통닭도 있던데.. ^^
버팔로님!! 이제 슬슬 다시 셔터를 누르시면 되죠~ ^^
여유가 찾아오면 오프에서 꼭 뵈어요 뵙고 싶어요 ^^ -





버팔로/황진만 님의 최근 댓글
언제 와도 항상 계시는 분들 덕분에..... 항상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뜨끔한 글을 보는 것도 반가와지네요! 2012 08.30 아하.... 그렇군요! 심연님이 계신걸 잊고 있었네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2011 11.21 사버렸습니다!! ㅠㅠ 질문을 또 올리려고 합니다!!! 옛풍님! 건강하시죠??? 2011 11.15 허걱! 바리언님도 가셨군요! 너무 오래 안들어오다보니.... 축하드립니다. 2011 11.01 축하드립니다. 가봐야 하는데...... 일본 출장 예정이라.... 너무 아쉽네요! 쌍둥이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암튼 인생의 무덤에 들어오시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 2011 11.01